[효성 나우]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 대상 수상, 행복을 담아 찰칵!

2016. 7. 15. 13:16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한 ‘제8회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미소 가득한 아이들의 사진 속에서 해맑은 꿈을 볼 수 있었던 사진 콘테스트.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는 공간,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시간을 포착하라

시상식에 참석한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 김은숙 원장(오른쪽)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이 6월 22일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제8회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과 즐거운 순간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으며, 자녀를 둔 가족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은 보육 교직원과 임직원 자녀의 행복한 보육 활동을 담은 사진으로 어린이집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 김은숙 원장은 “먼저 학부모님과 교직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임직원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교사들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보육 환경을 제공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쾌적한 보육 환경 갖춘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

 


40명 정원의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은 창원1공장 정문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직원들이 출퇴근할 때 자녀들을 맡기고 데려가기 편리하도록 조성되어 있다. 특히 245.59㎡(74.29평) 규모로 1인당 보육 면적이 넓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아 쾌적하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여준다. 또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집기와 교구를 구비해 임직원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으며, 직장어린이집 전문 위탁 업체인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의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으로 보육 수준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글 | 이윤정(홍보3팀 대리)
사진 제공 | 창원공장 직장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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