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너의 머피의 법칙을 말해봐

2016. 6. 13. 15:41

이상하게 꼬이는 오늘 하루.
우산 없는 날에는 비가 오고, 약속이 있는 날에는 어김없이 야근!
지각인 날에 빨리 오지 않는 버스와 엘리베이터

여러분도 이런 날 있으시죠? 이상하게 꼬이는 머피의 법칙을 들려주세요. 효성이 막아줄게요~




참여 방법
1. 나만의 머피의법칙을 댓글로 남긴다.
2. 휴대전화번호 뒷 네자리를 함께 남긴다.
 ※ 댓글 예시) 제가 자리를 비울 때만 팀장님이 저를 찾아요~ 제 자리에 CCTV라도 달려 있는 걸까요? (1234)

참여 기간
2016년 6월 13일(월)~6월 24일(금)

당첨자 발표
2016년 6월 3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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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이찬규
    2016.06.24 22:49
    화장실에 휴대폰을 안 가지고 들어가면 여지없이 전화가 걸려옵니다!
    일 보다가 도중에 나갈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할 때가 많네요. ㅜㅜ (9280)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107452544929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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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다정
    2016.06.24 22:55
    나들이가려고 하면 꼭 비가오거나 날씨가 안좋고 늦었을 때 대중교통 한참기다려야해서 마음을 더 조급하게 만들죠
    왜 빨리 나갔을때는 바로바로와서 더 오래 기다리게되는지 (5558)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진희
    2016.06.24 22:56
    어릴때부터 반복되는 저의 머피의 법칙인데요...
    소풍이며 수학여행이며... 대학 MT며 회사입사해서 워크샵 갈때도 야유회갈때도 어디만 가려하면 항상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날씨가 엉망진창 ㅠㅠ
    아예 일정이 취소된적도 많았고 가긴 가는데 가서 방콕만 할때도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특별한 나들이길 사진이 별로 없다는 ㅠㅠ
    그게 사회생활하면서도 어디만 가려하면 그래서 저의 머피의 법칙이 아직도 ING 인듯해서 괜시리 회사동료들에게 미안하다는 ㅋㅋ


    (7550)

    머피의 법칙에서 해방되길 바라면서 신경안쓰고 살면 좋겠는데 자꾸 신경쓰이기에 이젠 탈출하고파요~~
    http://blog.naver.com/gusunlee/220745268844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6.06.24 22:5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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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2016.06.24 23:04
    제 늘 겪는 지하철에서의 머피의 법칙에 대해서 얘기하려 합니다. (8529)
    늘 타던 자리에서 지하철을 타는데 간혹 늘 나던 장소에서 안 타고 다른 칸에서 타면 잘 잡던 자리도 내릴 때까지 자리를 못 잡고 서서 타고 가다 내립니다. 그리고 늘 조급하게 외출하다 집에서 애써 5분이라도 일찍 외출 준비를 하고 나가는 날에는 꼭 뭔가를 두고 나가서 다시 집에 들어오거나 지하철이 연착 되어서 늘 도착하는 시간에 도착하게 되는 정말 웃지 못할 머피의 법칙을 겪는답니다.
    언제쯤 머피의 법칙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자꾸 신경을 써서 그런건지 아님 우연의 일치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인지 늘 풀리지 않는 숙제랍니다.
    저도 언젠가는 머피의 법칙에서 탈피할 날을 손 꼽아 봅니다

    아버지께서 27주전에 수술하시고 일반실에 입원하시면서 회복을 기다리는 중인데 빠른 쾌유 빌어 주시겠어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저는 믿어요..

    끝으로 이 사이트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격려로 더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제가 이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그 분이 있는데 더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 노력할려구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꼭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게요. 벌써 31개개월째에요. 축하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 쌓아 갈게요.
    제가 상담하는 업무를 보는데 상담자들에게서 감사의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에요. 그저 듣지 못할 심한 험담이나 욕설을 듣고 싶지는 않아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와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마저 드네요. 일은 여전히 줄지 않고 많아서 힘든데 이 제품으로 인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격려하는 차원에서 저에게도 기회 주신다면 잘 마시고 힘내서 일할게요.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이 사이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해 봅니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6.06.24 23:04
      비밀댓글입니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공익제보
      2016.06.25 01:13
      정신병자에 가까운 거짓말쟁이입니다. 동일한 내용 즉 아버지가 아프다
      자신이 상담업무를 한다는데 평일 낮에 이런 기업프로모션에 구라치는짓
      하는 인간이 무슨 상담업무를 합니까? 다 거짓말이고 아버지가 아프다라는
      것도 거짓말로 보입니다. 더러운 인간들

      김미경을 비롯해 이동제 이런 사기꾼일당을 철저하게 걸러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johnsonsbaby.co.kr:4404/johnsons/event/event_prize_view.asp?IDXSeq=2835&Page=3&BlockPage=&SearchType=&SearchText=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이 사이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해 봅니다. 이름 : 김미경 연락처 : 010-2710-8529.


      https://www.google.co.ke/?gws_rd=ssl#q=%22%EA%B7%B8%EB%9F%BC+%EA%B8%B0%ED%9A%8C+%EC%A3%BC%EC%8B%9C%EB%A6%AC%EB%9D%BC+%EB%AF%BF%EA%B3%A0+%EC%A2%8B%EC%9D%80+%EA%B2%B0%EA%B3%BC+%EA%B8%B0%EB%8B%A4%EB%A6%AC%EA%B3%A0+%EC%9E%88%EA%B2%A0%EC%8A%B5%EB%8B%88%EB%8B%A4.+%EB%81%9D%EC%9C%BC%EB%A1%9C+%EC%9D%B4+%EC%82%AC%EC%9D%B4%ED%8A%B8%EA%B0%80+%EB%A7%8E%EC%9D%80+%EC%82%AC%EB%9E%8C%EB%93%A4%EC%97%90%EA%B2%8C+%EC%82%AC%EB%9E%91%EB%B0%9B%EA%B8%B0%EB%A5%BC+%EA%B8%B0%EC%9B%90%ED%95%B4+%EB%B4%85%EB%8B%88%EB%8B%A4%22

      위의 링크를 꼭 보세요 얼만큼 미친X인지 쉽게 알수있습니다.
      거짓사연으로 다른참여자들 눈살찌프리게하고 정신병이있는지 양심도 없이 기업등쳐먹는 버러지인간들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 작성자 대표 이미지
      공익제보
      2016.06.25 01:30
      정말 혐오스럽고 싸이코와 다름없는 이런 인간들 좀 공익차원에서
      대행사들이 뭉쳐 사회적으로 매장해야 합니다.

      미투.두/FQZbESTv
      꼭 위의 링크라도 보세요. 앞으로 영구적으로 이 김미경을 비롯해
      이동제(오진우등읙 가명포함), 정재욱(정순이,전숙자,등 가명포함)등
      악질 사기꾼들을 제재하고 걸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놔두면
      이들의 정체를 아는사람들 다른 일반인들의 항의만 빗발치고 그 캠페인
      다시 수주못해요. 조심하시기를 이 싸이코들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이제 유학중이라 편히 다른 일반인의 심정으로 토로해봅니다.

      에라 버러지들아 차라리 ~ 접시닦이 알바라도 해라. 정말 민폐인 쓰레기들!! 어차피 다른데 또 미친짓하느라 이 글 조차 안보겠지만 사기친게
      통했는지 안통했는지 뭐 받아쳐먹을꺼 없을까 한번 와보겠지? 버러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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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숙
    2016.06.24 23:06
    낮에 꿀잠 잘 때 전화가 깨웁니다.1332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허재혁
    2016.06.24 23:07
    필요한 물건을 꼭 사고 나면 며칠후에 특가세일을 하는거냐구! 근검절약하게 타이밍 좀 맞춰줘! (5837)

    https://twitter.com/baicute1/status/746342946740441088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60923177481390&id=100006911742828&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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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규
    2016.06.24 23:08
    내가 줄서는 곳은 항상 느리고 다른줄로 옮기면 옮긴줄이 느려지고 이전줄은 다시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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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
    2016.06.24 23:08
    (2952)

    이상하게 티비 드라마나 영화 혼자 보고 있는데
    남녀 주인공이 분위기 잡으며 키스하는 장면이나 포옹장면
    얄라리꾸리링한 장면 나오면

    갑자기 부모님이 문 벌컥 여시면서 들어오심....-_-
    나 잘못한것도 없는데 죄지은 기분임....

    이거 15세이상 시청관람가 걸랑요?
    .참..그러고보니 저..이제 성인이걸랑요?..

    말하고 싶지만..더 웃길것 같아 그만둠...ㅎㅎㅎㅎㅎㅎ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에린양
    2016.06.24 23:10
    제가 쇼핑하고 나면, 다음주부터 그 브랜드가 大세일에 들어간답니다.ㅎㅎ
    가장 심했던 경우는 정가주고 샀는데 다음주에 갔더니 60% 할인을 하더라구요.
    멀리서 보는데 그 매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불길한 예감이 스치는 ㅎㅎ
    가슴을 치고 분노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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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재혁
    2016.06.24 23:11
    필요한 물건을 꼭 사고 나면 며칠후에 특가세일을 하는거냐구! 근검절약하게 타이밍 좀 맞춰줘! (5837)

    https://twitter.com/jinny0529/status/746344706695528448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29249860647679&id=100006880453199&pnref=story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한희선
    2016.06.24 23:13
    급할 때 버스가 눈 앞에서 바로 가거나 아니면 안와서 걸어가고 있으면 바로 와요
    https://www.facebook.com/heesunhan0/posts/860382894066609?pnref=story
    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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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희
    2016.06.24 23:13
    아침 출근시간... 엘리베이터 타러 가면... 딱 때맞춰 우리층을 지나갔음... 시간이 없어서 강제 계단행... ㅠㅠ (5347)
    https://twitter.com/baicute1/status/746342946740441088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60923177481390&id=100006911742828&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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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찬기
    2016.06.24 23:30
    잠깐 핸드폰을 두고 나갔다오면 부재중 전화가 많이 오네요(1031)
    https://www.facebook.com/ck.lim.3557/posts/1752455145024178?pnref=story.unseen-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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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현
    2016.06.24 23:30
    회사 엘리베이터 타려고 아슬하게 들어가면.. 꼭 제가 들어갈때 ㅃ ㅣ~~~ 소리나고...
    그리고 엘리베이터에 운좋게 탈땐 높으신분 (이사님 부장님) 과 단둘이 타곤 합니다.. 쩜쩜쩜..
    흐린거 같은데 예보엔 비가 아니네? 하고 우산 놓고가면 꼭 비오고,
    흐린거 같은데 예보엔 비네! 해서 우산 들고가면 비 안오고... -_-;;; 뭐지..
    매일같이 머피의 법칙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 0818 ]

    https://mobile.twitter.com/cshj72/status/746349663238840320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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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형석
    2016.06.24 23:39
    우산가지고 나간 날엔 비가 안와요

    4996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이숙희
    2016.06.24 23:48
    평상시 운이 누구보다도 참 ~~ 없다고 자부하는 편이라 ㅠ
    배 아파서 간신히 서 있기도 힘든 상황에서 엘리베이터 타려고 하면
    1층에서 15층으로 쑥!! 올라가서 한참 뒤에나 내려오고 선착순
    일때는 앞에서 끊긴적도 많네요.
    마트에서 내 앞줄에 사람 많아서 옆에 줄 짧아 옮겨가면 내 앞에
    손님 뭔가 오류나 배달등 시간 많이 걸리는걸 해서 원래 줄섰던데가
    더 빠르구요..
    하도 반복되는 머피의 법칙이다 보니 이제 '내가 그렇지 뭐!!' 하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ㅠㅠ
    • 작성자 대표 이미지
      이숙희
      2016.06.24 23:50
      https://twitter.com/aaoo12/status/746354472964632576
      전화번호 뒷자리 (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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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완
    2016.06.24 23:58
    이상하게 우산 가져간 날은 비가 안오고 우산 안가져간 날은 비가 오네요!! 도대체 왜일까요?? 머피의 법칙??
    (1730)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6.06.25 01:23
    비밀댓글입니다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6.06.25 22:2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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