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설렘 가득 안고 보는 뮤지컬 '사랑해도 될까요?' 이벤트

2014. 11. 20. 09:28

뮤지컬 사랑해도 될까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5 14:35
    비밀댓글입니다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5 16:31
    긴 연애를 마치고 저의 신부가 되기로 약속한 예비신부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그 긴 연애기간동안 저한테 볼링치러가자, 뮤지컬보러가자 이 2가지를 그렇게 말해왔었는데 제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대학로까지 가서 주차할때가 마땅치 않다는 이유로 거절만 해왔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 2가지 안해주면 저랑 결혼안할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매해야지 해야지 생각하던 중에 이벤트를 진행하신다는걸 알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꼭 8명안에 들고싶습니다.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5 16:32
    비밀댓글입니다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5 19:27
    비밀댓글입니다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6 08:39
    비밀댓글입니다
  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6 13:00
    동생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남들은 연인과 함꼐 하는 시간을 저는 동생과 따뜻한 겨울 맞이 하고 싶어요 ㅎㅎ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6 14:30
    비밀댓글입니다
  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6 17:23
    1년을 한국-멕시코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이달 초에 여자친구가 귀국했어요.
    오래 떨어져있었던만큼 좋은 뮤지컬로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요 ^^
  1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08:28
    비밀댓글입니다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08:28
    비밀댓글입니다
  1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10:05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재미있는 뮤지컬을 보면서 따뜻한 겨울 보내고 싶어용^ ^*!!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10:09
    비밀댓글입니다
  1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10:56
    비밀댓글입니다
  15.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11:51
    비밀댓글입니다
  1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1
    재미있고 유쾌한 연극이 기대되네요. 즐거움 넘치는 스토리와 유쾌함이 가득할 것 같아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연극이라.. 더욱 더 현실성 있고 피부에 와닿는 내용이 공감갈 거라는 예상이 들어요. 사랑의 순수함과 설렘으로 가득한 시간들을 기대해 봅니다.
  1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3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포근한 한편의 동화같은 느낌이네요~ 누구나 겪게 되는 사랑을 아름답게 느껴지도록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왠지 우리주변이나 내게도 있을 법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마치 주인공이 된양 감정이입이 100% 되서 완전 몰입해서 볼 것 같네요. 그 때 나도 저렇게 생각했었는데... 라고 생각되는 공감가는 부분도 많을 것 같구요. 연극을 보고 난 후에는 가슴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5
    알콩달콩 귀엽고 상큼한 분위기의 연극일 것 같아요. 사랑하고 싶은 계절 가을에 보기 딱 좋은 연극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실성 있고 피부에 와닿는 내용이 공감갈 거라는 예상이 들어요. 사랑의 순수함과 설렘으로 가득한 시간들을 기대해 봅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했던 사람 모두에게 좋은 연극이기도 할 듯 하구요. 연극을 통해서 사랑의 아름다운 느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싶어요.
  1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6
    연극을 보는 내내 사랑의 두근거림과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할 듯~ 가장 순수하고 여릴 수 있었던 행복했던 저의 추억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연극이네요. 마치 사랑의 추억여행을 떠나는 시간처럼 느껴질 듯~ 특히 저의 추억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헉~ 하고 놀랐어요. 과연 얼마나 비슷한지 공연장에서 확인해 보고 싶어요. 마치 저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아 너무나 즐겁게 볼 것 같아요.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7
    비밀댓글입니다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4.11.27 23:38
    비밀댓글입니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