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CES'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고객의 심장을 파고들어라” 전북 창업기업 대상 마케팅 특강 열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서 창업, 중소기업 혁신, 지역특화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천여 년간 제조업의 기본 소재였던 철을 대체할 미래의 쌀인 ‘탄소섬유’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탄소섬유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쌓아온 효성은 다방면에서 창업 기업들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창업 기업에 필요한 만큼의 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창업 아이디어를 양성하기 등 많은 지원 활동을 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여 호응을 얻었다고 해요. 특히 수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강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창업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 네 가지 효성은 2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기업의 성장..

창조경제 1년, 탄소강국의 초석 될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열다

1년 전, 창조경제를 꽃피우기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열었었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전라북도 경제 활성화의 허브 역할을 해왔는데요, 전라북도의 강점인 탄소와 농생명, 전통문화 부문의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차례의 창업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하였고, 현재 3개 분야에서 56개의 기업을 보육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1주년과 더불어 이번에는 전주에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였다는 소식인데요. 겹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효성이 지난 7일,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식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과 효성 이상운 부회장, 김진수 전북창..

전북 중소기업들이 판로개척에 날개를 단 비밀은?

요즘 전북의 중소기업들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래의 핵심산업이 싹트고 나날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데요, 기능성 스포츠웨어 50만 벌을 제작할 수 있는 원단을 제작하는가 하면, 비닐하우스용 발열케이블을 개발하여 농장에 난방 시스템을 만들기도 하였죠. 이처럼 전북 중소기업이 승승장구 하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효성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폭적인 지원 때문인데요,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심점으로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실까요? 효성은 원사 납품하고, 중소기업은 원단 만들고 먼저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13일 익산 소재 원단제조 기업인 ㈜코튼퀸 및 한국니트산업연구원과 ‘기능성 합섬 섬유 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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