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호

'400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건)

[숫자로 보는 효성 이야기] 400호에 담긴 효성인 3만 명의 이야기

은 1980년 12월 창간 당시 2만 6,000부를 발행했으며, 1983년 9월부터 1만 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발행한 인쇄 부수는 무려 420만 부에 달하는데요. 현재 매월 평균 1만 부를 발행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사보 콘텐츠를 블로그와 사내게시판을 통해 PDF로도 배포하므로 실제 독자 수는 훨씬 더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보 은 효성인들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사보에 출연한 효성인은 월 평균 80명에 달하는데요. 총 400권의 효성 사보에 3만 명이 넘는 효성인이 참여한 셈입니다. 사보 명사 인터뷰 코너에는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유명인들이 참여해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명사 인터뷰 코너를 시작한 2010년 10월 이래로 이 칼럼에 참여한 명사는 총 50여 명에 달하는..

[통권 400호] 34년의 역사 400번의 만남

그룹 사보 (당시 제호 ‘曉星’)은 1980년 12월 창간되었습니다. 효성 전 가족의 단결과 참여 의식을 강화하는 촉진제로서, 조직 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는 취지 아래 힘찬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당시 제7호까지 발간된 동명의 타블로이드판 사보 이 전신으로 4×6배판형, 60쪽, 흑백 활판인쇄로 2만 6,000부를 제작해 효성 전 임직원이 한 권씩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1980년 창간 당시 국내외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제2차 오일쇼크의 여파로 유가 인상이 계속되고 있었고, 그에 따른 소비 억제와 수입 규제 등으로 불황의 찬바람이 우리 경제를 휘청거리게 했습니다. 고도성장을 추구하던 우리 경제는 마이너스성장을 기록할 정도로 경제불황이 심화되었고, 이..

[CEO 레터] 적극적인 참여로 소통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갑시다

1980년 12월에 처음 발간된 우리회사 사보 이 어느덧 발간 400호를 맞이했습니다. 햇수로 따지면 34년이란 긴 세월 동안 회사의 각종 소식과 성과, 경영진의 메시지, 그리고 임직원들의 성공 스토리 등을 담아온 사보는 그 자체로 우리회사의 ‘살아 있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보는 표지나 페이지 수, 칼럼 구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한 가지 바뀌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 안에 담겨 있는 우리 효성 임직원들의 열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보 400호 발간을 모든 효성인들과 함께 자축하며, 앞으로도 사보가 소통의 창구로서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요즘에는 많은 회사들이 조직 내에 ‘소통’을 활발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현황을 전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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