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힐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3건)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

막장 스토리 이기는 부드러움, ‘착한 가족 드라마’

뜬금없이 등장하는 출생의 비밀, 맥락 없는 스토리 전개. 소위 ‘막장 드라마’들의 특징입니다. 김치로 뺨을 후려치는 것은 기본, 자기 이익을 위해 타인을 해치는 것도 불사하는 악역이 등장하곤 하죠. 시청자 입장에선 왠지 보고 나면 뭔가 찝찝하고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반면, 예전부터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극화해 막장 스토리나 악역 없이도 시청률이 높았던 드라마들도 많은데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겁고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추억의 가족 드라마를 소개합니다. 방영: 1986. 11. 9 ~ 1994. 11. 13 출처: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근 10년간 일요일 아침을 책임졌던 을 기억하시나요? 드라마 제목은 몰라도 ‘..

[한 달에 한 권] 시선은 깊게, 시야는 넓게 <융합 인문학> 북리뷰

책 속에 길이 있다면 그 길은 우리의 일상과 연결돼 있겠죠. 스마트폰 앱을 실행하듯 음악을 재생하듯, 무심히 책장을 만지는 데에서부터 책은 천천히 일상 속으로 스며듭니다. 효성그룹 블로그의 '한 달에 한 권' 코너는 이름 그대로입니다. 한 달에 책 한 권씩을 소개해드리는데요. 필독, 다독보다는 내 생활 페이스에 맞춰 편안히 일독하는 책 읽기를 지향하고 있죠. 첫 책이었던 에 이은 두 번째 책, 을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출처: 알라딘(http://goo.gl/wdB0qC) 융합적 사고란 무엇일까? 먼저 ‘융합(融合)’이라는 단어를 짚어봐야겠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뜻이 이렇습니다. 1.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지거나 그렇게 만듦. 또는 그런 일.2. 둘 이상의 요소가 합쳐..

아날로그 감성 회귀, 손 글씨를 써 보아요~

학창 시절, 친구 생일날 썼던 손 편지 기억하시나요? 군대에 있던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며 썼던 연애편지는요?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이 담겨 있던 손 편지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에게 편지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었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손 편지는 이메일로 대체된 지 오래이고, 스마트폰 시대인 요즘에는 SNS의 간단한 메시지 등이 편지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죠. 이렇다 보니 점점 손 글씨를 쓸 일이 줄어 들고 있는데요. 최근, SNS를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는 ‘손글씨 릴레이’가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연필을 들게 하고 있습니다. 2015년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손 글씨 쓰기! 오늘 효성 블로그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90년대 대중가요, 복고패션 등과 함께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자극해 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늘이 가장 즐거워

50여 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듣고 해결해줬던 이근후 박사. 그는 치료법의 하나로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한 주인공이자 국내 치료 환경에 처음으로 개방 병동을 도입하고,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크게 공헌해온 인물입니다. 정년퇴임 이후에는 부인 이동원 박사와 함께 ‘가족 아카데미아’를 설립해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노년을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으며,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최고령으로 수석 졸업하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저술 활동에 힘을 기울이며 독자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고 있지요. 팔순을 넘긴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근후 박사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

[행복 Talk] 자아를 찾아 자족하는 삶

3월 18일 효성 본사 지하 강당 앞 테이블. 가지런히 놓인 행복 Talk 노트가 효성인들 손에 들려 저마다 자리를 찾아갑니다. 작년 9월 시작한 후 어느덧 여섯 번째 행복 Talk입니다. 회가 거듭될수록 커지는 기대만큼 행복 Talk를 찾는 발걸음도 늘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의 강연자는 효성인들이 만나길 손꼽아온 박범신 작가. , , 등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내놓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한국 대표 작가가 효성을 찾았습니다. 오늘 그는 ‘행복한 삶’을 위해 효성인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행복지수 조사라는 게 있죠. 1980년대 말,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50% 정도였고, 1인당 국민소득이 8,000달러 정도였다고 하네요. 지금은 무려 3배 정도 상승한 2만 4,000달러예요. 그럼 행복지..

[시선집중] 도심에서 즐기는 힐링아파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효성의 첫 아파트 브랜드 광고가 12월 1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거주자에게 무엇보다 편안한 공간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콘셉트를 고민한 끝에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서라면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준비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광고는 자칫 삭막해 보일 수 있는 아파트 내에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바깥에서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할 수 있는 곳,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집이라는 것에서 출발했는데요. 먼저 ‘힐링아파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라는 주제로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을 누리며 힐링하는 장면을 촬영했고, “힐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문구에 이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단지 내에서 가족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응답하라 2013 핫 키워드

아름답게 빛나는 전구들이 거리마다 따듯한 색을 뿌리고 있습니다. 어디선가 들리는 캐럴은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것을 느끼게 하는데요. 여러분은 2013년 한해 잘 보내셨나요? 매년 그렇지만 2013년 역시 다사다난했던 시간이었습니다. 12월이 되면 연말 모임이다 회식이다 해서 무척 바쁩니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2013년을 조용히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My Friend 효성에서도 2013년을 돌아보며 뜨거웠던 이슈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때에 따른 재미있는 정보를 전해드리려 노력했는데요~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My Friend 효성은 착실하게 좋은 기업블로그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3년에는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중독된 대..

[테마 읽기] 휴식이 있는 삶,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힐링이라는 주제가 유행처럼 여기저기서 회자되는 시대입니다. 신체를 관리하는 것만큼 마음을 관리해 심리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텐데요. 지친 몸에 보약이 필요하듯 에너지가 소진된 마음에도 재충전이 필요합니다. 기계도 닦고 조이고 기름 쳐야 오랫동안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휴식과 충전을 해야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은 대부분 휴식의 진정한 의미를 소홀히 여깁니다. 그 대표적인 몇 가지 유형을 살펴보며 제대로 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봅시다. 모범생 유형 사소한 실수에도 마음이 편치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늘 긴장하고 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비무환의 자세는 성과를 관리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고무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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