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탄소섬유

'효성탄소섬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조현준 회장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한 축 담당할 것”

- 효성,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 이끈다 효성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TOP3 탄소섬유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8월 20일,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산업에 총 1조 원을 투자해 현재 연산 2000톤 규모(1개 라인)인 생산 규모를 연산 24,000톤(10개 라인)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규모인데요. 현재 1차 증설이 진행 중으로 오는 2020년 1월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완공하고, 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10개 라인 증설이 끝나면 효성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9년 현재 11위(2%)에서 글로벌 Top 3위(10%)로 올라..

효성이 파리에서 드론 띄운 사연은

탄소섬유는 탄소원소의 질량 함유율이 90% 이상 되는 섬유장의 탄소재료를 말합니다. 탄소섬유 무게는 철의 4분의 1, 강도는 10배 이상으로 잘 녹슬지 않아 우주항공, 토목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지요. 이 때문에 탄소섬유를 ‘꿈의 신소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효성이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한 것은 이미 많은 분들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업계에서도 효성의 탄소섬유 탄섬(TANSOME®)은 Global No.1 수준이라고 평가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효성의 탄섬이 프랑스 파리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해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 ‘JEC World 2016’에 참여한 효성의 탄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탄소섬유, 파리에 가다 효성은 8일(현지시각)부터..

철보다 강한 탄소섬유 ‘탄섬’, 중국과 유럽으로 뻗어나가다

철보다 4분의 1 정도로 가볍고, 강도는 10배나 높으며, 탄성은 7배나 높은 미래형 소재, 강도는 높으면서도 무게는 줄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이것은 무엇일까요? 효블가족 여러분이라면 이미 잘 알고 계실 이것은 바로 탄소섬유 ‘탄섬(TANSOME®)’입니다. 탄소섬유는 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레저, 의료, 예술 분야 등에서 쓰임새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탄소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혁신적인 상품인데요. 효성은 9월부터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탄섬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 참가, 아시아 중심으로 탄섬 인지도 높여 지난 4~6일 효성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복합재료 전시회 ’2015 차이나 컴포지트 엑스포(China Comp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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