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조현준

'효성조현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건)

효성 조현준 회장 ‘지역 맞춤형 타이어코드’로 시장 공략

효성첨단소재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으로 아시아 지역의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40%까지 확대했죠. 지역 맞춤형 경영활동은 조현준 회장이 항상 강조하는 VOC 경청의 연장선인데요. 조현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야 우리 비즈니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며 “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고객의 고객이 하는 소리까지 경청해서,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고객사에 필요한 생산기술을 지원하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

조현준 회장 “기술경쟁력이 효성의 성공DNA”

효성은 최근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이며, 생산기술 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생산기술센터의 설립 목적은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해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경영 원칙은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류 제품을 탄생시켰는데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과 시트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 에어백 직물 등이 효성의 세계 1등 제품이죠. 이런 기술경영 원칙은 효성의 R&D 역..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조현준 회장, “효성 글로벌 1위 제품 경쟁력은 ‘품질’”

효성의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의 제품이 세계 1위를 지켜낼 수 있는 이유는 ‘품질경영’에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취임 때부터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천 소재는 혁신제품의 근간이며 경쟁기업보다 앞설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창출의 핵심”이라며 “품질과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는 반드시 기술력이 바탕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은 1992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판덱스 자체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급변하는 시장의 필요에 맞춰 국가별 다양한 종류의 고기능성 스판덱스를 개발하는 등 품질 개선에 힘쓴 결과 18년만인 2010년, 부동의 세계 1위 스판덱스 제조 기업이었던 미국의 ‘인비스타’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효성의 타이어코드 역시 고객별로 특화된 타이어 개발 지원 및 R&D 방향을 제안해 ..

효성 조현준 회장 2019년 신년사

효성 가족 여러분,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앞서 세계 각국 효성인들이 보내준 신년인사를 함께 봤습니다. 여러분이 전한 소망들이 모두 다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 한해 경영환경과 관련해 벌써부터 우려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실적은 악화되고 경쟁은 유례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존할지 고민되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일관되게 말씀 드려 왔습니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발굴하고 유지하는 것’ 이라면서,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창립 52주년 기념사] “백년 기업 효성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전 세계 효성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효성그룹이 창립 52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회사 발전에 헌신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특히 장기근속 수상자 여러분께도 거듭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효성은 한 발 한 발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성공 DNA는 산업의 혁신을 주도했고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영광스러운 역사를 발판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에 나서야 될 때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엄혹한 경영 환경은 우리의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게 합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백년 기업 효성으로 영속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 됩니다. 고객과 경쟁자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틀에 빠져 있다면 이는 치명적인 퇴보일..

[글로벌 경영] 세계를 선도해나가는 담대한 발걸음

효성 조현준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해 본격적인 중국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1개 고객사와 동반 참가해 이너웨어, 스포츠 의류, 캐주얼 의류 등 각 부문 1, 2위 브랜드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모습에서 글로벌 1위 기업의 위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세계 섬유 시장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조 회장은 9월 27일부터 3일 동안 고객사와 함께 상하이국가회의전람센터(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and Convention)에서 열린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연 300조 원 규모의..

‘인터텍스타일 2018’ 참석한 효성 조현준 회장, 300조원 규모 중국 의류시장 공략 강화

효성 조현준 회장이 세계 섬유 시장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Intertextile Shanghai) 2018’이 상하이(Shanghai, 上海) 국가회의전람센터(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and Convention)에서 열렸는데요. 지난 9월 27일부터 3일동안 글로벌 21개 고객사와 함께 전시회에 참석한 효성 조현준 회장은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있는 연 300조원 규모의 중국 의류시장 공략을 강화해 글로벌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의류시장 1위 브랜드 직접 만나 소통한 조현준 회장 조현준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에 참석해 부스를 찾는 ..

[아름다운 동행] 베트남 아동을 위한 임직원 급여 나눔, 해외로 뻗어가는 따뜻한 손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어져온 본사 급여 나눔이 지역을 넘어 해외 아동을 돕는 후원으로 확장됩니다. 플랜코리아와 함께하는 임직원 해외 아동 결연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1:1 결연으로 베트남 빈곤 아동 돕기 임직원의 활발한 참여로 이루어진 본사 급여 나눔이 이번 4월부터 해외 아동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와 임직원이 1:1 결연해 매월 정기 후원으로 아동과 아동이 사는 지역의 개발 사업을 돕는 기부 활동입니다. 본사 급여 나눔으로 임직원이 지원하는 지역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며 절대 빈곤을 겪고 있는 꼰뚬성 꼰플롱현인데요. 이 지역의 아이들은 베트남어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해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난을 대물림하는 상황이라고 해요. 생계 지원, 교육 환..

[효성 인사이드] 효성그룹 상생 경영,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투철한 책임감으로 가는 길

‘함께’라는 가치가 더욱 강조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경제활동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이 더없이 중요해졌습니다. 지난 3월 16일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를 비롯한 효성의 상생 경영 이야기를 동반성장 담당자와 협력사 대표들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계’와 ‘소통’ 효성은 지난 2011년부터 협력사들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효성의 경쟁력’이라는 철학 아래 협력사의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기술•시스템•판로 개척•재무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죠. 지난 3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에 걸쳐 열린 ‘중공업PG 동반성장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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