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조현준회장

'효성조현준회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효성 조현준 회장이 강조한 ‘빅데이터 시대 선도’할 효성ITX의 차세대 클라우드 컨택센터

- 효성ITX, ‘클라우드’로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공략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가 국내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운영 체제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 차세대 컨택센터 시장 확대에 나섰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브라이트 패턴(Bright Pattern)’사,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사와 클라우드 컨택센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NBP의 서버, 클라우드 등 IT인프라 기반에 브라이트 패턴이 개발한 클라우드 컨택센터 운영 솔루션이 적용된 컨택센터 운영 역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클라우드 컨택센터는 가상의 클라우드 플랫폼이 기존의 교환기, 서버, 보안장비 등 하드웨어를..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각지에서 고객과의 접점 넓혀 나가겠다”

-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전시회 ‘케이페어 2019’ 첫 참가 효성은 지난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케이페어(K-Fair: The World’s No.1 Trade Fair for Plastics and Rubber) 2019’에 참가하였습니다. 케이페어는 1952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입니다. 효성은 글로벌 넘버원 PP제품으로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처음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효성은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플라스틱 시장에 PP-R 파이프용 ‘R200P’를 적극 홍보하고 냉온수관용 파이프와 투명용기용 PP 소재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습니다. 효성은 독자적 기술인 탈수소(DH: ..

효성 조현준 회장, 인도 스판덱스 공장 본격 가동

- 연 1만 8천 톤 스판덱스를 생산하는 효성의 인도 스판덱스 공장 조현준 회장 “인도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 효성의 첫 인도 스판덱스 공장이 20일 본격 상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아우랑가바드시(市) 인근 아우릭 공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1만 8천 톤의 스판덱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이 약 40만㎡(약 12만 평)에 이릅니다. 인도는 인구가 약 13억 7천만 명으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며, GDP는 약 2조 7,200억 달러로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인데요. 효성은 신설 공장을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의 주춧돌로 삼아 현재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향후 수요와 성장 전망에 맞춰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조현준 회장은 “13억 인구의 ..

효성 조현준 회장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한 축 담당할 것”

- 효성, 탄소섬유로 '소재강국 대한민국 ' 이끈다 효성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TOP3 탄소섬유 기업으로 도약합니다. 8월 20일,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서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을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산업에 총 1조 원을 투자해 현재 연산 2000톤 규모(1개 라인)인 생산 규모를 연산 24,000톤(10개 라인)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규모인데요. 현재 1차 증설이 진행 중으로 오는 2020년 1월 연산 2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공장을 완공하고, 2월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2028년까지 10개 라인 증설이 끝나면 효성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19년 현재 11위(2%)에서 글로벌 Top 3위(10%)로 올라..

ATM 1위 비결, 조현준 회장의 VOCC 경영

효성티앤에스㈜에서 생산하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는 지난 5월부터 알뜰폰 유심 판매와 개통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기존의 현금 입출금, 관리비 납부 등의 역할에서 나아가 계좌 개설, 비트코인 인출 등 ATM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죠. 러시아에서는 2017년 신권 발행으로 인해 은행 이용자들이 기존보다 다양한 지폐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니즈를 포착해 현금 운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권종 ATM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2018년 러시아의 스베르뱅크(Sberbank) 전체 구매 수량의 90%를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티앤에스는 이처럼 VOCC(Voice of Customer’s customer)를 포착해 한국, 미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ATM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ATM..

조현준 회장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공…국경 없는 지원할 것”

효성은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국내외를 망라해 어린이들에게 아낌 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조현준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해 효성은 재활치료비 지원, 교육 시설 개보수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죠. 효성은 지난 4월 9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는데요. 효성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비 후원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7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4월 27일 창원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효성중공업 공학캠프’를 실시했..

조현준 회장의 ‘그린경영 Vision 2020’의 의미

환경친화적인 사회의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는 효성의 친환경 행보가 눈에 띕니다.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7월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플리츠마마가 만든 친환경 가방에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사용되죠. 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시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드는 제..

효성 조현준 회장 ‘지역 맞춤형 타이어코드’로 시장 공략

효성첨단소재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으로 아시아 지역의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40%까지 확대했죠. 지역 맞춤형 경영활동은 조현준 회장이 항상 강조하는 VOC 경청의 연장선인데요. 조현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야 우리 비즈니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며 “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고객의 고객이 하는 소리까지 경청해서,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고객사에 필요한 생산기술을 지원하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

조현준 회장 “기술경쟁력이 효성의 성공DNA”

효성은 최근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이며, 생산기술 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생산기술센터의 설립 목적은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해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경영 원칙은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류 제품을 탄생시켰는데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과 시트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 에어백 직물 등이 효성의 세계 1등 제품이죠. 이런 기술경영 원칙은 효성의 R&D 역..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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