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Focu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플랫폼 ‘펜타호’

축적된 수많은 데이터, 어떻게 활용할까? 우리가 먹고 행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양한 데이터로 축적되는 시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데이터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 기술의 보급으로 기업에서 저장하고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폭증하고 있는 상황. 누적된 대규모 데이터와 콘텐츠로부터 얼마나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내느냐가 관건인데요. 데이터의 소스, 형태, 규모 등의 조건에 제약받지 않고, 기업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해 분석하며, 이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인사이트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이터의 수집, 정제, 분석 및 활용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죠. ‘펜타호’는 오픈소스 기반의 데이터 통합 분석 시스템으로 빅데이터 ..

[Experience] 당신이 궁금해할 미래를 보여드립니다

(왼쪽부터) 황비환 부장, 김기수 대리, 박종민 대리, 민동렬 사원, 박승규 팀장,최영진 사원, 현영철 과장, 김형섭 과장, 조대현 부장, 박진우 사원, 박주상 차장 민첩성과 효율성으로 승부하다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자 기업의 성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인프라팀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고객의 니즈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방향과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고, 최신 기술의 인프라 공급 및 안정적 운영 방안을 제안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최근 데이터센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시대로 접어든 것. 이는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자동 제어 관리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차..

[승리하는 효성] 없던 길을 내며 앞으로 전진하다

넘어야 할 벽이 높다고 포기했다면 김보연 차장에게 오늘 같은 영광은 없었을 겁니다. 올해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생산 라인의 스토리지를 전량 수주하면서 협력사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데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신제조1팀 김보연 차장의 뜨거운 집념과 치열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IT 분야, 정보가 힘이다 김보연 차장은 2015년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생산 라인에 처음으로 메인 스토리지를 수주한 후 2016, 2017년 연속으로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에 효성그룹의 스토리지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사실 2014년까지 효성그룹은 SK하이닉스와 교류가 전무했는데요.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이미 경쟁사 제품으로 생산 라인 대부분을 구성하는 등 경쟁사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넘어야 할 ..

생활의 편리함을 높여주는 빅데이터 추천 웹&어플

영화 의 주인공 빌리 빈은 메이저리그 돈 없고 실력 없는 메이저리그 만년 최하위 팀 ‘오클랜드 애스레틱스’의 단장입니다. 그는 만년 꼴찌의 오명을 벗어버리기 위해 기존의 선수 선발 방식과는 전혀 다른 ‘머니볼’ 이론에 따라 경기 데이터에만 의존해 선수를 선발하는데요, 2만 5천 명이 넘는 야구선수들을 외모나 나이, 성격, 사생활을 배제하고 출루율로만 판단하여 다른 구단에서 외면 받던 선수들을 팀에 합류시키는 바람에 모두에게 손가락질을 받죠. “야구는 사람이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컴퓨터나 숫자로 팀을 만들 수는 없다”고 사람들은 이야기합니다. 영화 출처: 네이버 영화 사람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꼴찌에서 단번에 최강의 팀으로 우뚝 서게 된 오클랜드, 객관적인 이야기가 ‘사람이 하는’ 스포츠 영역에서도 충분히..

1월의 효성 뉴스

1월 15일 효성그룹의 창업주 故 만우(晚愚) 조홍제 회장의 30주기 추모식이 경기도 벽제 선영에서 엄수되었습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상운 부회장을 비롯해 유족들과 전 현직 임직원 100여 명이 유택 앞에 모여 삼가 영령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만우 조홍제 회장은 1906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애국애족과 산업입국의 일념으로 기업을 일으키고 평생 정도를 지켜나간 큰 기업인으로, 국내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특히 섬유와 타이어, 중공업 등 우리 사회의 기반을 이루는 기간산업을 일으켰으며, 10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효성을 한국 굴지의 대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또, 육영사업에도 뜻을 두어 배명중•고교 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동양학원 재단 이사장직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효성은 1월 15일 마포..

[Hyosung Blogger] 모모리의 여행이야기(9) 예쁜 여행

‘재미있는 여행’을 하기란 쉬울지 모릅니다. 볼거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을 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신나는 액티비티를 실컷 즐기고 난 후에 ‘아, 이번 여행은 정말이지 재미있었어!’라고 만족스런 감상을 내놓기란 돈만 있다면, 정말이지 돈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예쁜 여행’을 하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돈만으로는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예쁜 여행’이라 함은 ‘예쁜 마음’이 함께 따라오지 않는다면 불가능하기 때문이지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예쁜 여행을 하는 프랑스 커플을 만났습니다. 발리섬의 우붓이란 곳에서 같은 숙소에 머물렀다는 것이 그네들을 만나는 인연이 되었지요. 우붓에 모인 많은 관광객이 오늘은 무엇을 할까, 무엇을 먹을까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느라 바쁜 와중에 이 커..

[Hyosung Blogger] 모모리의 여행이야기(1) 그대에 대해 내가 아는 한 가지

[Hyosung Blogger] 모모리의 여행이야기 (1) 그대에 대해 내가 아는 한 가지 종일 컴퓨터 모니터와의 눈맞춤에 피곤해진 그대. 잠시 눈을 감아보자. 자, 감았는가? 그럼 이번엔 살포시 ‘여행’이란 두 글자를 떠올려 보자. 그대의 뇌리 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고고학자가 되어 고대 유물을 탐방하다가 영화 ‘미이라’에서처럼 판타스틱한 모험에 빠져들었는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해변가, 야자수 나무 아래에서 비키니 차림의 늘씬한 금발 미녀들과 칵테일을 즐기고 있는가? 패러 글라이딩, 스쿠버 다이빙, 서핑.. 땅이 아니라 하늘이나 바다의 어디쯤에서 스포츠에 열광하고 있는가? 그것도 아니면 비스킷처럼 바삭한 태양이 내려 앉는 노천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홀짝거리며 느긋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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