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턴

'효성인턴'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건)

[효성 모아보기] 떠오르는 효성의 신성장 사업들

풍력에너지 관련 사업은 최근 5년간 매년 2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높은 편이고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기존 핵심사업인 중공업 분야의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1997년부터 풍력발전시스템 기술의 국산화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했습니다. 2004년 자체 기술로 국내 최초 750kW 풍력발전 시스템 1호기를 개발해서 대관령에서 시험운전을 했습니다. 2008년 말에는 ‘해상용 5MW 국책과제’의 주관기업으로 선정, 범국가 차원의 해상풍력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2009년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풍력기술 인프라가 집적된 독일에 엔지니어링센터를 설립하고 R&D 인력을 파견하는 등, 기술 개발에도 힘쓰고 있죠. 효성은 앞으로도 국내 발전자..

[인턴기자단 4기] 인턴사원, 효성을 말하다

My Friend 효성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인턴 기자단을 선발했습니다. ^^ 벌써 4년째인데요, 해마다 재기발랄한 인턴사원의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어요. 매년 7~8월 효성에서 첫 직장 생활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인턴사원 중 끼가 넘치고 끈기와 근성이 있고, 용모도 준수한 패기 넘치는 사람들로 이번 4기 인턴기자단을 선발했습니다. 앞으로 5회에 걸쳐 효성의 뜨~거운 여름을 알차게 소개해드립니다. 이들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신선하고 활기찬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효성의 색과 이야기를 느껴보고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턴기자단이 멋진 사회인으로 활약하는 모습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들의 귀와 눈으로 본 이야기가 효성에서 첫 ..

[인턴기자단3기] Mission1. 원근이의 "Self Interview"

ㅣ이름 / PG / PU / 팀은? 최원근 / 정보통신PG / 효성캐피탈 / IT지원팀 ㅣ전공과 현재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현재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아직은 20대의 풋풋함(?)을 간직 하고 있다고 믿고 싶은 복학생입니다. 저는 남중-남고-공대-군대 코스를 밟은 슬픈 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잠시 눈물 좀 닦을게요). 현재 IT지원팀에서는 신IT시스템 도입 및 안정화를 위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IT업무의 특성상 저희가 짧은 시간 안에 큰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담당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기 때문에 계약서/품의서 정리와 같은 보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큰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만 해도 큰 경험과 소중한 추억..

[인턴기자단 2기] Mission4. "인규" 인턴을 마치며...

인턴으로서의 6주. 사회 입성 훈련병으로서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인턴 생활의 이야기 우선 가장 먼저 이 말부터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효성, 그리고 임직원 모든 분들” 효성이라는 한 기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또 현재까지의 발자취를 알게 되면서 나도 한 기업의 일원이다. 라는 것 부터 오는 책임감, 사명감, 동료애, 눈치껏 침묵하거나 혹은 말하는 방법, 말하면 끝도 없겠네요.^^; 이곳에서 제가 효성 인턴쉽을 통해 얻은 것들 중 가장 값어치 있는 것은 자.신.감 이었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어느 곳에서든 전자 전기 전공자들을 필요로 한다는 현실을 직접 부딪치게 되었고 제 전공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지고 얼마나 중요한 가를 확인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산 현장에서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던 전..

[인턴기자단 2기] Mission4. "현주" 인턴을 마치며...

인턴에 합격하고 마포 본사 지하 1층 강당에서 연수를 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주 간의 시간이 흐르고 인턴 수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만난 인턴 동기들, 산업자재 PG의 S-project 기획팀, 영업팀 식구들, 연구소 식구들과 어느덧 정이 들어버렸는지 마지막에 인사를 하고 사무실을 나올 때 시원한 마음보다는 섭섭한 마음이 훨씬 들었습니다. 처음에 효성이라는 회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막연한 마음으로 회사에 처음 발을 내디뎠는데, 6주 동안 인턴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이 ‘속이 꽉 찬 회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품목에 블루 오션을 발견하고,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품질 개선을 하여 세계 1위를 선도하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구소에 갔을 때가 기억..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효자손 멘토인터뷰"

벌써 인턴 기간의 5주가 지나가고 마지막 한 주가 남았는데요. 다들 인턴 생활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배우셨나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고 나니, 인턴 생활이 많이 그리워 질 듯하네요. 어떻게든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서, 효성의 작은 톱니가 되고자 인턴 기자단을 신청하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인턴 기자단을 하면서 조금이나마 효성의 작은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강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3주차 “멘토와의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PS. 이번 멘토와이 인터뷰는 많은 업무량과 바쁜 선배님들의 일정으로 시간을 정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결국 정말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의 이름은 “나영태”라고 합니다. 지금 울산 공장 관리 본부 생산 지원팀의 동력 PART에서 근무 중인 1년차 ..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현주 멘토인터뷰"

저의 원래 멘토이신 최민준 과장님께서 일주일간 호주 출장을 가셔서 대신 제 옆 자리 짝꿍이신 꽃보다 남자(?)서대리님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최 과장님 못지 않게 제 옆에서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조언도 해 주시고, 때때로 센스 있는 유머를 날려주시는 서대리님!! 언제나 감사드려요~^^ 1. 효성에 입사해서 거쳐온 길, 그 길을 지나오며 어떤 점에서 보람을 느끼셨나요? 저는 효성에 연구원으로 입사해서 1년 3개월 동안 연구소에서 일을 했습니다. 연구소에서 여러 기술적 지식도 쌓고, 특허 관련 자료 정리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만드는 제품이 요구되는 물성을 만족시키도록 하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실험하며 연구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렇게 짧은 연구소 생활을 한 뒤에 6개월정도..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인규 멘토인터뷰"

이번 주는 언양 공장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기 메인 차단기의 지속적인 불꽃(아크)발생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차단기 검사 및 교체작업에 불가피한 정전사태로 회사 업무가 하루 중단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소속 되어있는 보전 팀 선배님들 모두가 교체 작업, 서류 작성 등등 땀 닦아 낼 시간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어느 타이밍에 인터뷰를 부탁드려야 할지 행여나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이 되진 않을까 더욱 조심스러웠지만 바쁘신 와중에 흔쾌히 인터뷰를 허락해 주신 민 경윤 과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멘토 민 경윤 과장님을 소개합니다. Q : 과장님!? ㅎㅎ 제가 인턴 기자단으로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전에 한번 얘기 드렸던 멘토 인터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인턴기자단2기] Mission1. "효자손 Self Interview"

1. 이름 / PG / PU / 팀은? 안녕하세요. 매력만!! 넘치는 남자 이민걸입니다. 현재 산업자재PG 울산공장 관리 본부 생산 지원팀에서 인턴 사원으로 활동 중인데요. 앞으로 있을 인턴생활의 짧지만 유익한 정보를 상당히 객관적이고 통계적으로 자세하게 알려드릴 것을 다짐하며!! 박대기 기자처럼 비와 눈이 와도 기자단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_ _)(- -) 2. 전공과 현재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은 어떤 건가요 (어떤 관계가 있나요?) 저의 전공은 전기 공학입니다. 또한 지금 제가 있는 생산 지원팀은 공장 설비의 수배전, 계장, 용수, 냉동, 공조, 환경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중 전력과 관련한 수배전, 계장은 저의 전공과는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팀 내 선배님의..

[인턴기자단2기] Mission1. "인규 Self Interview"

이인규 / 산업자재PG / 타이어보강재PU(언양공장) / 소속 - 강선연구팀, 실근무 - 강선보전팀 제가 일하는 타이어보강재PU 언양공장은 쉽게 말해서 굵은 철선을 포스코나 중국에서 받아와 머리카락만큼 얇은 실처럼 만드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이 끊기지 않고 얇게 늘리기 위해 물성적 화학적으로 접근하여 가열 도금등의 작업과 많은 생산기기들에 대한 연구와 관리등을 한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얇게 만든 철선은 꼬아서 타이어 보강재로 쓰일 수 있으며 현재 반도체 시장가 태양전지시장의 발전으로 잉곳이라는 실리콘 덩어리를 얇게 잘를 때 쓰이는 컷팅 날로서 높은 시장성을 띄고 있습니다. 현재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으로 지원할 당시 효성중공업PG의 기전, 전력, 풍력 등 전기부분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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