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GREEN지구

'효성이GREEN지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1건)

“친환경으로 달린다” 컨셉 타이어로 보는 타이어의 진화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는 113개국의 대표가 모여 국제사회가 처음으로 지구환경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설립된 유엔환경계획(UNEF)은 1987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로 기념하게 되었죠. 매년 대륙별로 돌아가며 기념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캐나다에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라는 주제로 행사가 열립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가 자연에 얼마나 많이 의존하며 살아가는지 생각해보자는 것인데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일까요? 우리는 이 사실을,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삽니다. 2017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 사진: 유엔환경계획 환경오염, 지구온난화, 탄소배출, 무분별한 개발, 자원낭비 등의 이슈는 인간이 자..

[효성 테크놀로지] 친환경 LED, 환경과 에너지를 지키다

21세기 녹색 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효성. 그 일환으로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는 차세대 광원 LED를 사용한 ‘친환경, 고효율’ 조명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연구로 효율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차세대 광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 광원 LED Samsung D’Light, 건물 유리면에 적용한 LED 미디어 파사드 LED(발광다이오드, Light Emitting Diode)는 전기에너지를 빛에너지로 바꿔주는 빛이 나는 반도체 소자입니다. LED는 TV 리모컨 등 일반 전자기기의 표시등이나 숫자 표시에 사용되면서 우리 생활과 친숙해졌습니다. 이 외에도 신호등, 가로등, 전광판뿐만 아니..

[테마 스토리] 우리의 한반도를 태양과 바람의 나라로

국가는 물론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보다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경영에 힘쓰고 있는 바 앞으로의 에너지 시장은 어떤 국면을 맞이하게 될까요? 태양·풍력에너지 등 재생 가능 에너지에 주목하며 미래 에너지 산업의 방향성을 조명해 봅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태양에너지 시민을 대상으로 에너지 문제에 대해 강연할 일이 가끔 있습니다. 그때마다 답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태양에너지를 얘기하면 대뜸 “우리나라는 햇빛이 안 좋아서…”, “우리나라는 땅이 좁아서…” 같은 반론이 나온다. 풍력에너지를 얘기하면 또 “우리나라는 바람이 안 좋아서…” 하고 답하죠.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잠시 심호흡을 크게 하고서 세계 지도를 펼쳐서 보여줍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서쪽으로 선을 계속 긋다 보면 유럽..

[효성 포커스] 4차 산업혁명 시대, 효성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GREEN ENERGY LEADER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 4차 산업혁명이 눈앞에서 역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효성은 에너지 효율과 환경보호를 극대화화기 위해 빅데이터 산업을 활용해왔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효성의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기오염 물질이 배출되지 않는 수소 전기차와 충전소 정부는 지난해 12월 ‘제3차 환경 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기본 계획’과 올해 6월 ‘미세 먼지 관리 특별 대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수소 전기차 1만 대, 수소 충전소 100개 소를 전국에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중공업PG는 지난해 서울시에 최초로 700바(bar, 기체 압축 정도를 표시하는 단위)급 수소 충전 시스템을 공급하는 등 전국에 압축 천연가..

효성 창원공장, 안전보건공단 ‘공생협력프로그램’ 최우수등급 획득

공생(共生): 서로 도우며 함께 삶.협력(協力):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 오늘날의 효성을 있게 한 것은 함께 힘을 합하여 서로 도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효성과 협력업체는 상생의 관계로 서로 이끌고 밀어가며 달려왔으며, 속도보다는 안전을 더 중요시했기에 산업재해 Zero라는 성과 역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효성은 협력업체와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았는데요. 지난달 16일, 효성 창원공장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공생협력프로그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

효성, 서울에 첫 700바급 수소 충전소 공급

수소 [Hydrogen, 水素]:원소기호H.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가벼운 원소로 무색∙무미∙무취의 기체. 어린 시절, 과학책에서만 보던 수소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차내 수소탱크에서 수소와 공기공급기에서 전달받은 산소를 연료전지에 보내 전기를 생산하고 모터를 돌려 달리는 자동차가 바로 수소전기차인데요. 이렇게 전기를 발생시켜 달리지만, 이 과정에서 물(수증기)이 나올 뿐, 그 어떤 공해물질도 발생하지 않습니다.그러니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온난화,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규제, 화석에너지의 고갈 등의 환경 문제에 직면한 지구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무공해 에너지원 수소로 달리는 수소전기차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죠. 이러한 상황에 발맞추어, 정부 역시 수소전기차 보급정책을 펼치..

효성, 선제적 온실가스 감축 공로 인정 받아 정부 포상

기록적이었던 올 여름 더위, 그리고 이제 겨우 겨울의 시작인데 마치 한 겨울처럼 느껴지는 추위, 이런 현상들이 다 지구의 급격한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 이야기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여러 가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포럼인 '기후 WEEK 2016'에서 효성이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후 WEEK 2016’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 산업정책실장으로부터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고 있는 효성 전략본부 권태수 상무(사진 오른쪽) 효성은 국내 첫 온실가스 감축 규제인 목표관리제가..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POKETONE™) 런칭

효성이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폴리케톤은 강철보다 강한 플라스틱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만들어 친환경적이고,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보다 화학적 특성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죠.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보다도 우수한 화학적 특성을 자랑하는 폴리케톤. 효성은 이 폴리케톤에 이어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의 신규 브랜드, ‘포케톤(POKETONE™)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선보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 효성은 오늘부터 28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 있는 행사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6’에 참..

[소재 이야기] 버려진 페트병이 섬유가 된다? 환경을 지키는 재활용 섬유

옛날 어느 바다 깊은 곳에 인어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한 번도 바다 위를 구경해 보지 못한 인어공주는 자신의 15번째 생일에 물 밖을 구경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바다 위 구경을 나서죠. 하지만 구경을 나서는 기쁨도 잠시, 인어공주는 커다란 장애물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바로 수면 위를 뒤덮은 수 많은 쓰레기들! 결국 인어공주는 물 밖을 구경하지도 못한 채 그 자리에서 물거품이 되고 맙니다. 21세기의 인어공주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환경오염 문제가 가속화되면서 각국에서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 규제의 강도를 높이고,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활용 섬유는 이러한 과정에서 개발되기 시작되었는데요, 버려진 어망을 활용하거나 원사의 폐기물 혹은 페트병을 활용하여 만들기도 ..

[블루챌린저 다이어리] 블루챌린저, 베트남 현지에 옥수수 훈연기를 전달하다

지난해 어느 무더운 여름날 소개해 드린 ‘블루챌린저’를 기억하시나요? 각자의 방학을 반납하고 오지 주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던 단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단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적정기술 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베트남 현지에 전달하고 왔다고 해요. 이들은 현지 주민에게 어떤 제품을 만들어 선물하였을까요? 10개월 간의 대장정의 끝, 베트남 현지에 전한 적정기술 제품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블루챌린저효성의 대학생 글로벌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Blue Challenger)’는 기존의 구호물품 전달이나 집을 지어주는 봉사 방식이 아닌,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등의 도움이 필요한 국가로 떠나 그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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