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GREEN지구

'효성이GREEN지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1건)

[효성이 GREEN 지구] 3탄. 친환경 전략

초록빛 지구를 그려나가는 효성의 그린경영. ‘효성이 GREEN 지구’ 시리즈의 지난 1탄과 2탄에서는 각각 친환경 제품과 공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럼, 이번에는 이러한 그린경영을 성공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어떠한 조직적인 노력을 실천하고 있는지, ‘3탄. 친환경 전략’ 편을 준비했습니다.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조직 구성과 업무수행, 그리고 이에 대한 성과를 되돌아보는 것. 효성은 그린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그리고 전사적으로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그린경영 Vision 2020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의 기후는 이제 짧아진 봄과 가을, 무더워진 여름과 매서워진 추위의 겨울로 변했습니다. 특히 여름은..

[효성이 GREEN 지구] 2탄. 친환경 공정

초록빛 지구를 그려나가는 효성의 그린경영. ‘효성이 GREEN 지구’ 시리즈의 두 번째 순서는 바로 친환경 공정입니다.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섬유, 화학, 중공업, 산업 자재, 건설 등 효성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전국 각지의 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공정에서는 불가피하게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오늘날 제조업이 가지는 임무이며, 효성의 중요한 목표입니다. 친환경 공정이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각 사업장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효성의 노력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1. 유해물질 최소화 섬유, 산업자재, 화학제품 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화학물질..

[효성 중공업] 수소의 시대 : 수소차와 수소충전소

2017년 첫 천만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서울에서 광주까지 태우고 간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입니다. 198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속에서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는 브리사를 몹니다. 1970년대 두 차례에 걸친 석유파동으로 인해, 휘발유를 적게 먹는 브리사는 당시 택시로 각광을 받았죠. 영화 속 김사복 씨가 휘발유를 주문한 것보다 많이 넣은 주유소 직원에게 크게 화를 내는 장면을 보더라도, 택시운전사의 수입에 직결되는 ‘기름값’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영화 의 브리사 택시 | 사진: 다음 영화 석유파동, 즉 국제유가의 상승과 석유공급 부족 문제로 주목을 받은 것은 브리사 택시뿐 아닙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현장 속으로

지난 18일 오후 효성그룹 마포 본사에서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6월부터 진행되어온 이번 공모전이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죠. 대상은 한양대학교 김범경 씨가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로 수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최우수상은 한동대 이동영∙한정현 씨의 ‘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가 차지하였고요. 우수상 3개 팀은 홍익대 오미르 씨의 ‘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한국해양대 김경민∙안수본 씨의 ‘폐열 에너지 회수 아이디어’, 포항공대 최나연 씨, 가천대 이호욱 씨, 인하대 권한울 씨의 ‘스마트 친환경 쓰레기통’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상을 수여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경영에 대한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우리들의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기

지난 18일에 열린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참가해준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본 소감이 어떠셨나요? 분명 준비하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으리라 짐작되는데요. 동시에 수상자는 어떻게 해서 상을 받게 된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비결이라도 있는 걸까요?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5명의 수상자의 공모전 수상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대상 –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김범경 언젠가 내가 발명한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이 빛을 발할 줄 알았다. 언제 한 번 써먹어 볼지 기회를 찾고 있던 찰나에 이번에 효성에서 진행된 소식을 듣고 느낌이 왔다. “어머 이건 꼭 해야 해” 내가 참..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의 주인공은?

지난번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프레젠테이션 심사 소식을 전해드린 적 있었습니다.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는데요. 과연 영예의 대상, 그 주인공은 누구인지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효성은 깨끗한 지구를 위해 펼치는 사업을 대외적으로 알리자는 차원에서 지난 6월부터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대상의 주인공은 자신의 발명품인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을 제안한 한양대학교의 김범경 씨였습니다. ‘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은 착용자가 이를 신고 걸으면서 발생하는 압전(압력을 가하면 전압이 발생하는 원리)을 통해 전력이 생산되고, 이때 자기유도 방식을 이용해서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이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 (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PT 현장 스케치

좋은 아이디어라도 머릿속으로 생각만 한다면 거기서 멈추고 맙니다. 더욱이 그 속에서 가만히 맴돌기만 하면요.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에 다른 생각이 꼬리를 물면서 아이디어는 구체화됩니다. 이는 곧 위대한 발명의 시초이기도 하죠. 위와 같이 하나의 생각이 계속해서 발전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중요할 텐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미션인 친환경을 주제로 하여 대학생들의 말랑말랑한 생각을 함께 나누어 보았는데요. 앞서 6월에 서류접수를 받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차 합격자들의 작품 발표가 지난 21일에 열렸습니다. 오늘은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PT 현장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부..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당신의 생각은 현실이 된다”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갈수록 높아지는 기온으로 우리는 지구가 위태롭다는 것을 아주 절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압니다. 밖에 나갈 때마다 마스크를 챙기게 된 이유를, 빨리 찾아온 여름이 이리도 무더운 이유를.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말이죠. 하지만 혼자만의 생각에만 멈춘다면,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안다는 것과 행동에 옮기는 것은 천지 차이죠.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야기시킨 문제에 대한 책임감으로 행동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그리고 그 행동을 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생각이 현실이 되는 기회! 은 여러분의 친환경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우리의 지구를 위해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효성과 함께 친환경의 리더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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