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스판덱스

'효성스판덱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8건)

효성 조현준 회장, ‘스마트팩토리’로 초일류 도약 노린다

효성티앤씨의 글로벌 스판덱스 생산기지가 인더스트리4.0 시대에 대비해 스마트팩토리로 탈바꿈합니다. 중국∙베트남 5개 글로벌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효성티앤씨는 최근 중국 취저우∙자싱∙광둥∙주하이와 베트남 동나이 등에 소재한 스판덱스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공정모니터링 시스템, 품질관리시스템, 스마트 IoT(사물인터넷) 등인데요. 이로써 효성티앤씨는 글로벌 공장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품질을 관리함으로써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생산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원료수입부터 생산, 출하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 부문에서 데이터 수집과 분석, 제어 관리 등을 통해 공장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제조 경쟁력을 한 층 더 ..

[글로벌 경영] 효성, 중국 저장성 성장과 사업 협력 논의

지난 8월 25일 효성과 중국 저장성의 돈독한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조현준 회장과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이 만나 사업 협력을 긴밀하게 논의한 것인데요. 20년 인연을 넘어 협업과 상생의 길을 더욱 단단히 다진 시간이었습니다. 효성과 저장성의 끈끈한 인연 효성 조현준 회장이 8월 25일 효성 반포 사옥에서 위안자쥔 중국 저장성 성장을 만나 앞으로의 사업 협력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위안자쥔 성장이 저장성 내 대표적인 한국 투자 기업 효성의 조현준 회장에게 만남을 요청해온 데 따른 것입니다. 이날 회동에는 위안자쥔 성장 외에 중국 저장성 측에서 잉시옹 부비서장, 셩치우핑 상무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효성 측에서는..

[이벤트 종료] “오늘 당신이 만난 효성의 기술” <숨은 효성 찾기>

공기, 물,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만약 이런 것들이 없다면, 엄청 불편하게 살아가고 있을 거에요. 효성의 기술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 속에서 조금 더 편리할 수 있도록 스며들어 있어요. 여러분은 분명 오늘도 여러 번 효성을 만났습니다. 여러분이 만난 일상 속 숨은 효성을 찾아주세요. 참여 방법1. ‘정답 적으러 가기’를 클릭하여 그림 속 효성의 기술을 발견할 수 있는 번호를 모두 적는다.2. 숨은 효성을 찾아본 소감을 담아 ‘효성의 기술은 ( )이다’를 표현한다.3. 당첨자 확인을 위한 이름과 휴대폰번호 뒷자리를 남긴다.정답 적으러 가기 이벤트 경품1등.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3명)2등.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5..

[효성 섬유]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훌륭한 리더의 자질로서 ‘소통’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효성의 리더 역시 소통을 위해 현장에 나섰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 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천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

세탁기호부터 노하우까지, 세탁의 법칙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무더운 여름이 가고, 아침저녁으로 살랑살랑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옷차림이 변하는데요. 지난 계절의 의류는 깨끗이 빨아서 차곡차곡 정리하고 다음 계절의 옷을 새로이 꺼내느라 분주합니다. 여름옷을 정리하는 시기를 맞아, 세탁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세탁기호에 따른 세탁방법 무조건 옷을 자주 빤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오랫동안 새 옷처럼 입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쪽에 붙어있는 라벨의 세탁 기호에 따르는 건데요. 의외로 세탁 방법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세탁기에 돌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옷을 오랫동안 입을 수 없어요. 지금부터 올바르게 세탁하기 위해 세탁 기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물세탁 기호 사진: 네이버 지식 백과 물세탁을 많이 하는 섬..

[위클리 효성] 함께 타는 즐거움

Weekly HYOSUNG | August ②

[효성 소재 이야기] 좋은 스타킹 고르는 법은 따로 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하더니 이제 겨울 옷을 입어도 이상하지 않을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으로 겨울 옷장 정리를 시작할 때가 된 것 같은데요. 작년에 입던 유행 지난 겨울 옷은 버리고 살이 쪄서 더 이상 맞지 않는 코트도 과감하게 버려봅니다. 아뿔싸, 다 버리고 나니 남은 것은 스타킹뿐. 서랍 한 켠에서 빛나는 스타킹을 보며 흐뭇한 미소 한 번 지어봅니다. 스타킹을 단순히 한 번 신고 버리는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면 오산. 16세기만 해도 상류층만 이용할 수 있는 고급 아이템 중 하나였답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어떤 원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촉감도 강도도 천차만별이라는데요, 그렇다면 좋은 스타킹 고르는 법은 따로 있을까요? 골라 신는 재미가 있다, 스타킹의 종류 스타킹 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 한 두 ..

[효성 소재 이야기] 새지 않는 기저귀의 비밀, 크레오라 컴포트

“애가 격하게 움직일 때 소변 새는 기저귀, 아무리 좋은 기저귀라도 어쩔 수 없는 건가요?”요즘 육아 커뮤니티에서 이런 글을 종종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잘못 채웠나 하고 신경도 써보고, 아무리 좋다는 걸 써봐도 아이에게 안 맞아 나날이 이불 빨래만 늘어가는 어머님들의 고충을 듣고 있으면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새지 않는 기저귀가 있다면 육아가 조금 더 편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데, 같은 기저귀라도 ‘이것’이 들어가면 배설물이 쉽게 새지 않고 아이의 다리를 편안하게 감싸준다고 해요. ‘이것’은 기저귀의 허리와 다리 밴드 부분에 쓰여 아주 조금만 쓰여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한다는데요, 아마 정체를 알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쭉쭉 늘어나는 청바지나 수영복에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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