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효성그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50건)

효성, 생산기술센터 출범! 조현준 회장 “기술에 기술 더하겠다”

효성은 그룹 통합 생산기술센터 출범으로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합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섬유•첨단소재•화학 부문의 핵심 공정 및 설비 기술 운영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효성기술원,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소속 핵심 기술 인력들로 구성된 4개 팀, 26명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공장과 효성기술원의 핵심 기술 인력이 협업을 통해 신규 공정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기존 생산 공정도 개선시켜 기술 고도화를 이룬다는 전략입니다. 향후 공정 및 주요 설비들에 대한 기본 설계 전문 인력을 확보·육성하는 등 인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죠. 효성은 국내·외 섬유 관련 특허 548건, 첨단소재 관련 특허 708건, 화학 관련 특허 1,037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기술들 간의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조현준..

나눔의 숲을 비롯해 따뜻함을 전한 효성의 6월

- 노을공원 ‘나눔의 숲’ 생태 보존 위해 1천만원 전달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컴브릿지’ 사업도 후원 지난 6월 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

효성 조현준 회장, 베트남 부총리 만나 사업 협력 논의

조현준 회장이 19일 한국을 방문한 브엉 딘 후에(Vuong Dinh Hue) 베트남 부총리와 만나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후에 부총리는 재무부와 투자기획부, 중앙은행 등을 관할하는 베트남의 경제 컨트롤 타워인데요. 이날 면담에서 조 회장은 바리아붕따우성 폴리프로필렌(PP) 공장과 광남성 타이어코드 공장 설립 등 신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조 회장은 “베트남은 효성의 핵심 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글로벌 복합 생산기지로 효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베트남 후에 부총리는 “효성은 베트남 내 최대 투자 회사 중의 하나로, 효성이 추진하고 있는 남부 바리..

조현준 회장 “아이들은 미래의 주인공…국경 없는 지원할 것”

효성은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국내외를 망라해 어린이들에게 아낌 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조현준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해 효성은 재활치료비 지원, 교육 시설 개보수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죠. 효성은 지난 4월 9일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는데요. 효성은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비 후원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7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4월 27일 창원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효성중공업 공학캠프’를 실시했..

조현준 회장의 ‘그린경영 Vision 2020’의 의미

환경친화적인 사회의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는 효성의 친환경 행보가 눈에 띕니다.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7월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플리츠마마가 만든 친환경 가방에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사용되죠. 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시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드는 제..

효성 조현준 회장 ‘지역 맞춤형 타이어코드’로 시장 공략

효성첨단소재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으로 아시아 지역의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40%까지 확대했죠. 지역 맞춤형 경영활동은 조현준 회장이 항상 강조하는 VOC 경청의 연장선인데요. 조현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야 우리 비즈니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며 “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고객의 고객이 하는 소리까지 경청해서,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고객사에 필요한 생산기술을 지원하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

[이벤트 종료] 효성 유튜브 채널 <효성TV> 구독 EVENT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눌러왔던 끼 대폭발! 직장인 유튜버를 꿈꾸냐고요? 아뇨, 그저 우린 우리의 일을 하는 것뿐입니다. 효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싶어서, 효성을 여러분께 더 잘 알려드리고 싶어서, 우리의 횻횻함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효성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유튜브 채널 를 구독하고, 볼수록 빠져드는 영상을 시청하여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참여 방법1. 유튜브 로그인 후, ‘효성TV’를 구독하고 영상을 시청합니다.▶ 효성TV 구독하러 가기2. 재미있게 본 영상에는 댓글로 시청 소감을 남깁니다.3. ‘참여 정보 남기러 가기’에 유튜브 계정명과 개인 정보를 남깁니다.▶ 참여 정보 남기러 가기 이벤트 경품1등. 에어팟 (1명)2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참여 기간2019년 6월 11일(화..

[한 달에 한 곳] 국내에서 즐기는 ‘커스텀메이드 여름휴가’

- 나답게 쉬는 건 가능합니까?! 어느덧 올해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곧 여름휴가 시즌이 찾아온다는 뜻인데요. 또 한 번 즉! 슬슬 여름휴가 계획을 세워야 할 타이밍이라는 겁니다. 사람마다 휴가의 의미는 다르죠. 누군가는 놀러 가고, 어떤 이는 쉬러 갑니다. 레저나 축제를 찾는가 하면, 인파와 동떨어진 한적한 쉼터로 향합니다. 여러분의 여름휴가 계획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 도심 속 핫썸머 파뤼~ ‘한강몽땅 여름축제’ 지난해 한강몽땅 여름축제 모습 | 출처: tbs 공식 유튜브 채널 7월 19일(금)부터 8월 18일(일)까지, 31일간 서울 한강에서 열리는 축제입니다. 여의도, 뚝섬 반포, 난지 공원 중심으로 다양한 놀거리가 펼쳐지는데요. 수영장은 기본..

직장인이 그린(GREEN) 지구! 깨알 ‘에코 오피스’ 실천강령

친환경은 더 이상 국책 이슈, 기업 경영 이슈만이 아닙니다. 개개인의 일상이 된 지 오래죠. ‘에코 라이프(친환경적 생활양식)’는 이제 특별한 삶이 아니라, 개별의 삶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효성은 매년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효성이 그린(GREEN) 지구’라는 이름으로요. 전국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에코 라이프를 한데 모아보는 행사로, 이 또한 에코 라이프의 실천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공모전 접수 기한이 연장되어 6월 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이후 서류 심사와 PT 발표를 거쳐 영예의 수상자를 가려낼 예정입니다. - 오늘부터 깨알 에코 오피스! 에코 오피스(Eco-office)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환경보호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이 2008년 ‘에코 오피스 캠페인’을..

다시 ‘빛’나는 창덕궁, 효성이 후원하는 희정당•대조전 일원 전등 복원 사업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보전하는 일, 효성그룹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효성은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 문화재청과 MOU를 체결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의 희정당(熙政堂) 및 대조전(大造殿) 전등 복원 사업을 후원하는데요. 현재 상당 부분 진행이 완료된 희정당과 대조전의 조명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에도 소개된 희정당 보물 제815호인 희정당은 본래 침전(寢殿, 임금이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다 순조 때부터 편전(便殿, 임금이 정무를 보는 곳)으로 쓰였고, 이를 계기로 창덕궁의 핵심 공간이 됐죠. 문화재청 산하인 창덕궁관리소 또한 희정당을 “침전에서 편전으로 바뀌어 사용된 곳”이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들어올 수 있었던 창덕궁 희정당 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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