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효성그룹'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421건)

조현준 회장 'VOC 경영' 빛나, 효성그룹 주력 5개사 지난해 호실적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의 ‘VOC(Voice Of Customer) 경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주회사인 효성을 포함한 사업회사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주력 5개사는 지난해 총 영업이익 1조10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6년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한 이후 3년 만인데요. 동종업계가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린 성과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조현준 회장의 'VOC 경영'이 있습니다. “해답은 고객의 목소리에 있다”라며 VOC 경영을 강조한 조 회장은 국내외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각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최고 지도자나 경영자를 직접 만나 발로 뛰는 현장 경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조 회장은 90년대 후반부..

[E·R·C]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 없는 도전을 위한 ‘ICT 규제 샌드박스’

“내가 어렸을 때는 말야, 매일매일 새로운 도구나 아이디어 들이 등장했어. 마치 날마다 크리스마스인 것 같았지.” 영화 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인 지금과도 어울리는 말이죠. 다종다양한 신규 앱 및 서비스, 신제품이 우리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AI for Everyone, AI of Everything’, ‘IT 강국을 넘어 AI 강국으로’라는 기치 하에 AI 산업을 육성 중입니다. 지난해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국가전략’을 발표한 바 있죠. 초지능(Hyper Intelligence), 초연결(Hyper Connectivity), 초융합(Hyper Convergence)을 향한 제도 개선, 지원 정책 등을 마련해 2030년까지 디지털 경쟁력 세계 3위로 도약한..

[진지한 티타임] 15화. 해피 버스데이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15화의 주인공은 조금 특별한 생일을 가진 효성인들입니다. 가끔씩 생일이 찾아오기도 하고, 다른 공휴일에 묻혀 지나가기도 하는 남모를 애환(?)을 가진 세 효성인!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 효성중공업 아시아오세아니아영업팀 김현 과장, 효성티앤씨 테크니컬서비스팀 이소영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 올림픽도 아니고,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생일. 윤달 2월 29일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시간인 365.24일의 오차를 위해 4년에 한 번 1년에 하루를 더한 날입니다. 4년에 딱 하루, 바로 그날 태어난 효성인이 있습니다. 바로 효성첨단소재 구매팀 김욱환 사원인데요. 어떤 해는 내 생일이 없어, 카톡 생일 알림도..

효성,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5억+의료용품’ 기부

효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5억원과 의료용품을 전달합니다. 성금과 함께 전달한 의료용품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구호현장에 가장 필요한 의료용 장갑 5만 켤레와 손소독제 3천 개 등입니다. 전달된 성금과 의료용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라는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전 임직원들과 함께 동참하겠다”며 “특히 일선 현장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열정과 패기로 긍정 에너지 가득! 54기 신입사원 입문 교육

-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명함은 이름이 보이도록 글자 방향이 상대방 쪽을 향하게 건넬 것, 실내에서 미팅할 때는 출입구에서 먼 좌석이 상석, 보고서와 기획서뿐 아니라 이메일과 메신저 대화 및 모든 메모도 문서로 분류, 전화는 벨이 3번 울리기 전에 받을 것 등등.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에티켓과 업무 관리 원칙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에게는 새롭습니다. 성공적으로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신입사원은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추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해야 하며 전문가로서 역량을 갖춰야 한다지만 전화벨만 울려도 움찔하는 신입사원에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 9일간의 뜨거운 여정 효성그룹은 매년 초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효성의 미래를 짊어질 109명의 신입사원..

차별화된 전략과 선제적 대응으로 베트남 판매 시장 선점

- 2019년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동나이법인 무역부 호찌민 지사 김민석 부장 베트남 호찌민 지사는 PV Gas의 가스 수송 파이프 프로젝트용 후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V Gas는 베트남 3대 공기업 중 하나인 베트남 석유공사(이하 PVN)의 자회사로 그룹 내 파이프 제조와 소재 구매권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효성은 PVN 그룹 프로젝트 최초 수주 및 직거래 계약 체결로 무역업뿐만 아니라 중공업 등 그룹사 전반 제품 판매에 유리한 입지를 굳혔습니다. 그 중심에 2019년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김민석 부장이 있었습니다. “외국 기업으로선 유일하게 현지 파트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사전 정보 입수와 발 빠른 대응으로 고객사 영업이 순조로웠지요. 처음에는 ..

[이벤트 종료] <커밍 쑨- 효성 뉴스레터> 리뉴얼 기념 EVENT

효성그룹 뉴스레터가 기나긴 공백 기간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곧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효성그룹 공식 블로그 에서 전한 이야기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뉴스레터는 앞으로 격주로 발행할 예정인데요. 리뉴얼을 기념하여 사전 구독 이벤트를 진행하니, 푸짐한 이벤트 선물과 함께 효성 뉴스레터 리뉴얼 첫 호를 받아보세요! 참여방법1. 신규 구독자는 효성 뉴스레터 사전 구독 신청(▶클릭)을 한다.2. 기존 구독자는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URL(▶클릭)을 남긴다. 이벤트 경품1등.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1명)2등. 2인 영화 관람권 (5명)3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참여 기간2020년 1월 13일(월) ~ 1월 27일(월) 당첨자 발표2020년 1월 30일(목) 리뉴얼 첫 호 발행2020년 1월..

효성 조현준 회장, 섬유산업의 메카 부활 이끄나

효성티앤씨㈜가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 섬유업계 대표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월 8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년 대구 신년하례식에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이사, 이천규 나이론폴리에스터PU장,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51곳, 나이론 원사 업체 30곳, 스판덱스 원사 업체 15곳 등 100여곳이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효성티앤씨가 2000년부터 20년째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소재 개발과 출시된 신제품 등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함이죠. 올해는 특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요.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과 패션디자인팀이 새로운 원단과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고, 고객사들의 질의를 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구는 1970~..

“모두에게 건강한 행복을 선물합니다!” 미소원정대의 베트남 의료봉사 활동

-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함께한 시간 효성,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함께한 2019년 미소원정대 의료봉사가 지난 11월 베트남에서 펼쳐졌습니다. 첫날 우리는 이른 아침부터 약품과 물품을 버스에 싣고 의료봉사가 진행되는 효성 동나이법인으로 이동했습니다. 준비한 물품들을 내려 진료장 안으로 옮기고, 현지 주민들에게 제공할 약을 포장하는 작업을 하다 보니 오전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호찌민 시에 있는 백과대학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임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교육을 담당한 산부인과 선생님은 교육에 열심히 참가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학생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오후에는 두 팀으로 나누어 폭티엔1초등학교와 롱터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력 검사, 청..

‘만우 생가晩愚生家’ 효성의 정신이 깃든 곳! 故 만우 조홍제 회장 생가 개방

- 만우 생가의 문을 활짝 열다 효성그룹 창업주 故 만우 조홍제 회장의 생가가 지난해 복원이 완료된 후 개방식을 거쳐 일반인에게 공개됐습니다. 함안군 군북면 동촌리에 위치한 만우 생가는 총 4,050㎡(1,225평)의 대지 면적 위에 실용적 건물 배치와 장식을 배제한 담백함이 특징인 조선 후기 한옥으로 문화유산 보호 단체인 아름지기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복원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효성은 함안군과 만우 생가를 상시 개방하는 데 합의하고 지난 11월 14일 생가 개방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번 생가 개방은 경남도의 시군 간 연계 협력 사업인 ‘기업가 고향 관광테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는데요. 기업가의 창업 정신과 도전 정신을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입니다. 함안군은 인근 대기업 창업주 생가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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