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구미공장

'효성구미공장'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슐랭 가이드] 대구 구미 핫플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섯 번째 주제는 바로 ‘대구/구미 핫플 맛집’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대구/구미만큼 뜨겁다는 요즘 직장인들의 핫플레이스! 뜨거운 맛을 보고 싶지 않으세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날씨만큼 뜨겁다’ 대구/구미 핫플 맛집 30도가 훌쩍 넘는 날씨에도 여전히 출근을 합니다. 직장인에게도 여름방학을 줬으면 하는 마음을 품고서요. 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 했기에, 뜨거움에 괴로워하기보다는 뜨거움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뜨거운 이 곳에서도 더 뜨겁다는 핫플로 우리는 가장 뜨거운 맛을 보러 갑니다. 대구와 구미에는 효성티앤씨㈜의 염색 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구공장과 ..

[The FAMILY] 아빠 손잡고 시간 여행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노틸러스효성PU 구미공장 직원들이 특별한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GW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이들과 역사 체험 학습에 나선 것이지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의 명소에서 우리 역사와 마주한 효성인의 주말 풍경을 담았습니다. 아빠와 함께 1박 2일 체험 학습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것만큼 확실한 역사 공부가 또 있을까요. 보고 듣고 배우는 과정은 ‘역사는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일순간에 씻어줍니다. 해설사와 함께 역사의 현장에 들어간 효성인들의 역사 기행은 그래서 유익하고 더욱 즐거웠습니다. ‘아빠와 함께 1박 2일 체험 학습’에 참여한 효성인들이 아들, 딸과 함께 관광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경북 구미에서 서울까지 3시간 남짓 달리면서 아빠는 수학여행의 추억이 새록..

효성, 설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설 명절이 다가오니,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느라 시장과 마트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물가 상승으로 설 준비에 드는 비용이 늘어났다는 소식도 어김없이 전해졌는데요. 이러한 경제적 상황에 더 큰 타격을 입는 것은 역시 어려운 이웃들입니다. 효성은 이웃들의 명절이 조금 더 풍족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효성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설 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마포구 본사에 위치한 산업자재PG는 26일 영락애니아의 집에 설 맞이 쌀과 찹쌀을 지원하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산업자재PG는 조현상 사장님(나눔봉사단장)의 제안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필요로 하는 쌀, 내복, 세제, 기저귀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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