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가족

'효성가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

[더 패밀리] 니모와 도리를 만나는 시원한 세상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의 아쿠아플라넷 63은 이 계절 아이가 있는 가족이 나들이하기 딱 좋은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효성인 가족들이 시원한 추억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바닷속 친구들 만나러 왔어요 효성인 가족이 아쿠아플라넷 63을 찾았다. 아쿠아플라넷 63은 해양 생태계 모습을 관람하기 좋은 대형 수족관으로, 최근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아쿠아플라넷 63 관람에 나선 이들은 효성캐피탈PU 심사팀 최정인 차장 가족 그리고 스판덱스PU 기술기획팀 김다니엘 과장과 마케팅팀 윤혜진 사원 가족이다. 최정인 차장 가족은 아내 신지애 씨와 10세 하엘, 6세 다엘이 바닷속 투어에 앞장섰고, 김다니엘 과장과 윤혜진 사원 가족은 5세 시온, 세 살배기 시안이가 함께했다.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를 재밌..

[GWP 현장탐방] 일하기 좋은 기업,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다

유럽 내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룩셈부르크의 미술 작품을 관람하는 ‘산업자재PG 가족 전시회 참여 이벤트’는 특별히 초등학생 자녀를 둔 산업자재PG 가족들이 참석한 행사로, 아이들의 문화 체험을 원하는 여섯 가족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였는데요. 예술가들이 선보인 다양한 프로젝트만큼이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고 가족과 함께여서 감흥까지 더했던, 이들의 완벽했던 하루를 담았습니다. 산업자재PG가 GWP를 실현하기 위해 5월 4일 아트선재센터에서 ‘산업자재PG 가족 전시회 참여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실시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산업자재PG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고, 가족들도 산업자재PG 내 다른 가족들과 만날 기회를 만들 수 있었는데요. 또 업무 때는 경험할 수 없는 미술..

가족과 함께 하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

가족과 함께 하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도 보호하면서 직원들과 함께 봉사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 효성은 2006년부터 매월 창덕궁 문화유산 보호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답답한 도심 사무실에서 벗어나 가을날 고궁의 정취도 한껏 느끼면서 운동도 되는(?) 일석 삼조의 활동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0월 23일에는 특별히 임직원의 가족들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분들의 자녀인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했는데요. 문화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부모님과 회사에 대한 자부심도 한아름 안고 간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같은 또래끼리 어울리다 보니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고, 직원들의 가족끼리도 만나 서로 더욱 사이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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