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베트남

'효성 베트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효성 조현준 회장, "베트남 발판 삼아 세계 시장 공략"

효성그룹 조현준 회장이 베트남을 섬유∙산업자재∙화학∙중공업 등 핵심 제품을 모두 생산하는 글로벌 복합 생산기지로 삼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조현준 회장, 푹 총리 만나 “베트남 전초기지로 사업 확대” 조 회장이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를 만나 사업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전 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효성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 남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최대 투자 회사이며, 효성 베트남은 글로벌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라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세계 1위의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뿐만 아니라 화학 중공업 부문에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 회장은 “최근 열린 ..

[세계를 달린다] 베트남법인 글로벌 시장의 전초기지를 가다

우리회사 글로벌 1위 제품들을 생산하며 세계 시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베트남법인. 호찌민시 인근 동나이성 년짝 지역에 위치한 공장에서 스판덱스, 스틸코드, 타이어코드 등의 제품이 생산됩니다. 그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대규모 인력이 힘을 모아 세계 일류 제품을 생산하다 2007년 생산법인을 설립한 우리회사의 베트남법인은 약 97만 5,206㎡(29만 5,000여 평)의 광활한 부지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는 국제 규격 축구장 90개가량의 크기로, 동나이성 내에 위치한 70여 개 한국 기업 공장 중 최대이자 베트남 전체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의 외국 투자 기업이다. 제품 하나하나에 현지 직원들의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우리회사는 200여 개 기업이 생산 활동을 펼치는 베트남에서 독보적인..

베트남 효성 법인에 다녀오다, 베트남 법인 전략본부 강진철 과장 인터뷰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불편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항상 이런 환경 속에서 묵묵히 수고하고 있는 효성 베트남 현지의 일꾼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 멀리 베트남 법인 전략본부 교육 관리과에 근무하고 있는 강진철 과장을 만나 현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강진철 과장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진철 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예쁜 와이프와 2명의 아들을 두고 현재는 베트남 호치민에 사는 대한민국 아버지입니다. 어려서부터 가족(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아서 인지 독립심이 강한 편입니다. 웬만한 일은 혼자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유능극강(柔能克强) : 부드러움이 능히 강함을 이긴다.” 이라는 사자성어..

[세계를 달린다] 글로벌 핵심 기지, 베트남법인에 가다.

베트남법인이 중국의 생산 공장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베트남 호찌민시 인근 동나이성 년짝 공단 내에 스판덱스 공장을 준공한 이래로 섬유 타이어코드 공장, 스틸코드 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베트남법인을 찾아가 보았는데요, 자 ~ 지금부터 베트남으로 gogo!!! 베트남법인이 중국의 생산 공장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생산 기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베트남 호찌민시 인근 동나이성 년짝 공단 지역 내에 스판덱스 공장을 준공한 이래로 섬유 타이어코드 공장, 스틸코드 공장을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해외 현채인을 4,000명 이상 고용하는 등 국외 주요 법인으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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