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건설PU

'효성 건설PU'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7건)

[효성 밀착취재6] 당신의 생활 속, 숨은 효성건설을 찾아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이 끝나고 이제 12월까지는 공휴일 없이 살아가야하는 이 잔인한 가을날. 이사철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매매율이 낮아 어려워진 경제가 가뜩이나 시린 가슴을 더욱 씁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죠ㅜ.ㅜ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에 전세가가 매매가를 뛰어넘는 기현상도 일어나고 있는 요즘. 신혼부부에게 있어 내집마련의 꿈은 더욱 어려워보이기만 합니다ㅜㅜ 혹시 여러분들은 요요 근심거리이자 서민들의 소망인 '집' 또한 효성이 만들고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들의 주변 곳곳에 존재해왔던 효성의 건물들! 과연 우리는 매일 얼마나 많은 효성과 만나고 있는 것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_* 1970년 창립 이래 효성건설은 많은 변화와 혁신을 거쳐 성장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로 빌라를 선보..

공정표를 통해 본 건설 현장 프로세스_"효성 인텔리안이 지어지기 까지"

여러분은 건물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지어지는 줄 알고 계신가요? 건물을 짓는 다는 것. 땅을 파고, 골격을 올리고, 외관을 꾸미고....... 생각만큼 구체적으로 그려내기는 어렵지 않나요? 생각해보면 공사장 소음으로 괴로워했던 적이 저만해도 한 두 번이 아닌데, 정작 공사장을 둘러싸고 있는 높디높은 방음벽 안에서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은 없던 것 같네요. 하지만 높은 울타리 너머 보이진 않지만 땅땅-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고 동동동- 땅이 울리기도 하다보면 어느덧 건물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올라가고, 또 어느 순간 건물이 반짝 반짝 예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을 보았던 경험은 다들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그 높은 방음 벽 안에서 저희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하여 효성 인텔리안..

[효성그룹 더 루벤스]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우뚝!

- 진흥기업(주)와 (주)효성 공동 시행으로 915세대 대단지, 4월 분양 예정 - 26층 타워형, 11개 타입의 다양한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 - 교통, 교육, 쇼핑 등 내포신도시 인프라 시설에 5분 내 접근 가능 진흥기업(주)이 (주)효성과 공동시행으로 4월 충남도청 이전 등 대전충남지역 부동산 활황의 주역이 될 내포신도시에 915세대의 대단지를 선보인다. ‘효성그룹 더 루벤스’는 내포신도시 내 행정타운 인근 RH-6블록에 최고 26층의 9개동으로 건설되며, 59㎡ 18세대, 67㎡ 325세대, 75㎡ 110세대, 84㎡ 462세대 등 실수요가 가장 많은 중소형 평형대를 다양화 했다. 26층의 고층 타워형 구조로 세워지는 ‘효성그룹 더 루벤스’는 높이만으로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를 소개합니다 XD

지난번 컨텐츠에서 살짝 언급했던 것 처럼 저는 지금 그토록 바라고 또 바라던 현장생활 중입니다 :^D 건설 PU 임원 분들과 선배님들의 따뜻한 배려로 집에서 30분 거리인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신축현장'에 배치를 받아 그 어떤 신입사원 보다 밝고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두 달이나 흘러 흘러 (저 역시 믿기지 않지만) 저는 지금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 제가 짓는 건물, 궁금하지 않으셔요 ?! 믿음직스러운 임대투자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 혹은 작게나마 ‘나만의 공간’으로의 독립을 꿈꾸셨던 분이라면 꼭 한번 들어보았을 만한 강남역의 핫플레이스 ! 제가 빚어낼 첫 건물인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를 소개 합니다.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소개에 앞서 여러분은 효성 인텔..

돌아온 '벨린의 여름', 인턴에서 입사까지 풀스토리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우습지만 한참 고민했습니다. '또 다시 만날 것처럼 렛 미 세이 귿바이'를 외치며 평온하게 하지만 절실한 마음으로 인턴 그리고 인턴 기자단 생활을 마쳤던 일이 진부한 표현이지만 꼭 '엊그제' 같네요. 저는 그렇게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던 효성의 신입사원이 되어, 그리고 건설 현장의 신입 건축기사가 되어 돌아온 '벨린의여름'입니다. 다시 이렇게 효성블로그에 빠꼼히-얼굴을 내밀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D 2012.05.26-2011.07.04 :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턴사원으로 선발 효성의 공채, 혹은 효성의 인턴사원 선발을 주시하고 계실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효성 입사를 꿈꾸시는 예비 효성인 분들을 위해 제가 겪은 과정과 나름의 팁을 드리려고 합니다..

[인턴기자단 2기] Mission3. "아름 멘토인터뷰"

현장에서 모두가 "김기사, 김기사-"하고 부를 때 마다 떠오르는, 철 지난 유행어와 함께 세 번째 글을 시작했는데, 어떠세요? 한없이 촌스럽지만 그 때의 기억에 웃음이 나지는 않나요? 결코 세련되지는 않지만 저를 잔잔히 미소 짓게 하는 '철 지난 유행어' 같은 제 멘토 “김기사”님을 소개 합니다 :D 야심 차게 시작했지만 멘토 인터뷰 진행주에 김기사님이 휴가를 가셨습니다 ㅠ_ㅠ 급히 휴가를 떠나시기 전에 적극적으로 설정사진(^_^;)을 함께 찍어주시고는, "아름씨, 전화로 하자! 나 전화 목소리 되게 좋아 ....^_^...." 라며 절 두고 휴가를 떠나셨죠. 멘토 인터뷰 덕분에 좋은 목소리 아주 실컷 들었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이번 기사는 대화 내용을 그대로 따와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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