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향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향수, 한 방울의 궁금증

- 반만년 동안 이어진 진한 역사 향수(Perfume)는 ‘연기를 통하여’라는 뜻인 라틴어 ‘Per Fumum’에서 유래된 말로, 약 5,000년 전 고대 사람들이 종교적 의식, 호화스러움을 나타내는 수단으로 이용한 데서 시작됐습니다. 아라비아인들은 장미를 사용한 장미 향수를 만들었고 향수를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했죠. 지금의 아로마세러피의 시초라 할 수 있습니다. - 다 같은 향수가 아닙니다 • 퍼퓸: 일반적으로 향수라고 불리는 종류. 알코올의 순도나 향료 농도가 가장 높다. 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 순도 99.5%의 알코올에 15~20%의 향료를 녹여 만든다. 향기는 보통 5~7시간 지속된다. • 오드: 퍼퓸 알코올 순도 85~90%, 향료 농도는 10~15%다. 향기가 지속되는 시간은 5시간 전..

성년의 날 선물 뭐가 좋을까? Best 5 추천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5월에는 유난히 기념할 날들이 많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그리고 스승의 날 등등… 우리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그들이 갖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날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푸르른 5월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날은 바로 성년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효성 블로그 가족 여러분들도 주변에 이제 막 성년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오늘은 곧 다가올 성년의 날을 맞아, 성년의 날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성년이 된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먼 옛날, 삼한시대부터 존재했던 우리나라의 성인식 현재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성년의 날은 매년 그 날짜가 다릅니다. 특정 날짜가 아닌, 5월 셋째주 월요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입..

[해피투게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향을 찾다

‘나만의 향수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는 퍼퓸 스튜디오 문을 여니 다양한 향기가 먼저 사우들을 맞이합니다. 푸른빛 용기에 담긴 수많은 향료를 보며 신기해하는 것도 잠시, 이날 클래스에 참석한 사우 다섯 명이 향수를 만들 자리에 앉아 설문지 작성부터 시작했습니다. 만들고 싶은 향기와 애용하는 향수, 좋아하는 색깔과 자신이 생각하는 나의 성격 등에 대한 답변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향료를 선택하고 각각의 향료를 시향하며 주관적 느낌을 적었습니다. “앉은 자리 앞에 놓인 것을 향수 오르간이라고 합니다. 맨 위층부터 차례로 톱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구성하는 향료들이에요.” 향수 제조를 도와주는 조향사의 안내에 따라 효성기술원 분석센터 이현진 대리도 꼼꼼하게 시향하며 그 느낌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평소..

[5월 기념일특집 2탄]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로즈데이, 발명의 날, 바다의 날! 정 ~ 말 다양한 5월 기념일!

5월 기념일특집 2탄이 돌아왔습니다 ~ ! 기념일특집을 기획할 정도로 5월 달에는 기념일들이 엄청 가득하다는 사실 알고계시나요? 많은 분들께서 이러한 기념일이 있다는 것과 그 의미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실텐데요, 대한민국 기념일이 된 것이라면 그만큼 뜻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날이겠죠?^^ 자 ~ 그러면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신기한 여러가지 5월 기념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추모하는 뜻으로 제정한 날" 1958년 5월 8일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기 시작하면서 스승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이 제기된 뒤 서울과 전주에서 청소년 적십자단의 각도 대표가 모여 회의를 열고, 사은 행사를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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