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중공업, 한전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위한 사전 진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 변전소를 포함한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협력 효성중공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함으로써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AMS: 전력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AMS란 전력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

[효성중공업] 세계 최대 규모 스태콤 설치 완료

국내 유일의 스태콤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며 스마트 그리드에 앞장서는 효성이 이번에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우뚝 섰습니다. 바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태콤을 설치한 것이죠. 효성중공업은 25일 한국전력공사 신영주 변전소와 신충주 변전소에 각 400Mvar(메가바)급 스태콤(STATCOM: STATic synchronous COMpensator,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가졌는데요. 400Mvar급 스태콤은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스태콤은 전력을 송전하는 과정에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송전 효율을 높이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일반적으로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각 가정에 도착하기까지 전류의 방향은 계속 변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류가 흘..

효성, 전기차 충전 사업 본격 시동

■ ‘한국전력공사 전기차 공동이용서비스’用 충전시스템 사업자 선정 ■ 8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 총 26기 충전시스템 설치 예정 ■ ‘전기자동차用 주유기’로 불리며 관련정보 및 A/S 서비스 등 제공 ■ 제주 스마트그리드 시범사업단지 및 전국 공공기관 등 120여대 공급실적 인정 받아 ■ 이번 달부터 일반 시민 이용 가능 효성이 전기자동차(EV, Electric Vehicle) 공동이용사업에 충전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전기차 충전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20일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전기차 공동이용(EV Sharing) 시범사업(하단 ♣ 참조)의 ‛충전시스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는데요, 전기차 공동이용 사업은 차량(전기차)을 개별 소유하는 대신 공유하는 카셰어링(Car Sh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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