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케톤

'폴리케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0건)

[효성 화학] 효성 ‘차이나플라스 2017’ 참가, 폴리프로필렌 제품 처음으로 선보이다

21세기는 바야흐로 글로벌 시대입니다. 다국적기업이라면 일찌감치부터 글로벌라이제이션 정책을 취해왔죠. 앞다투어서 말이죠. 효성 역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7’에 참가하였습니다.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7’은 5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각) 총 나흘간 열리는데요. 차이나플라스는 1979년 시작되어 올해로 31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전 세계 3천 여 개 업체가 전시에 참가하고 약 14만 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제 규모의 화학 제품 전시회죠.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라는 명성답게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행사입니다. 효성은 이 전시회에서 화학PG의 폴리프로필렌(PP) 브랜..

[효성인 설문] 효성인이 직접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회사를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 원동력 중 하나가 회사에 대한 ‘자부심’입니다. 회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부심을 갖게 되면 일의 능률이 더욱 오를 뿐 아니라 회사에 속해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덩달아 높아지겠죠? 하지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잖아요. 효성은 올바른 가치관과 성과, 그리고 열심히 일한만큼 직원들에게 되돌려주는 복지제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과연 효성인들은 어떤 점을 자랑거리로 꼽았을까요? 효성인이 뽑은 효성의 자랑거리 BEST 휴가 및 휴일제도(43%)가 거의 반에 가까운 득표율을 보였어요. 아무래도 직장인이라면 휴일이나 휴가에 민감한데요. 효성그룹은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효성인의 하루] 용연공장의 슈퍼맨, 윤용선 사원

효성 용연공장은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프로필렌 수지(PP)를 비롯해 강철보다 강한 플라스틱 폴리케톤, 삼불화질소(NF3), 고순도 테레프탈산(TPA), TAC 필름, PET필름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특히 용연2공장은 울산 환경대상을 수상한 울산의 대표적인 친환경 공장이기도 하죠. 많은 제품을 생산하는 중요한 곳인 만큼, 어느 하나 신경 쓰지 않을 곳이 없습니다. 각각의 시설에 문제가 없이 잘 돌아가야 하고, 사람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하며, 현장의 각종 요청사항에도 대비하여야 하죠. 용연공장 관리팀에서는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애쓰는데요, 그 중에서도 윤용선 사원은 생산현장의 각종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 매일 바쁘게 발로 뛴다고 하네요. 윤용선 사원은 출근 후..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POKETONE™) 런칭

효성이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폴리케톤은 강철보다 강한 플라스틱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만들어 친환경적이고,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보다 화학적 특성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죠.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보다도 우수한 화학적 특성을 자랑하는 폴리케톤. 효성은 이 폴리케톤에 이어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의 신규 브랜드, ‘포케톤(POKETONE™)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선보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 효성은 오늘부터 28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 있는 행사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6’에 참..

국내최초, 효성이 만든 최초와 유일의 역사들

우리나라 최초로 우표가 발명된 것은 19세기. 태극무늬를 기본으로 한 ‘문위우표’가 시초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은 1883년 인천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달린 자동차는 1903년, 고종황제가 즉위 40주년을 기념해 미국 공관을 통해 들어온 자동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한 것은 언제일까요? 바로 2011년. 효성이 3년 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산업의 역사에는 늘 효성이 함께해왔는데요. 회사가 설립된 1966년부터 지금까지,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효성의 대표 상품 및 기술을 소개해드릴게요. 효성, 기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다 효성에는 유난히 ‘최초’나 ‘유일’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제품이나 기술이 많습니다. 이것..

소재로 알아보는 2016년 무료 신년 운세

2015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016년이 찾아왔습니다. 효블가족 여러분, 올 한 해는 어떠셨나요? 효블지기는 새로운 일들이 참 많았던 한 해인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블로그를 새롭게 단장한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 밖에도 100일의 기적이나 맛집 지도와 같은 새로운 콘텐츠로 여러분과 조금 더 소통을 활발히 할 수 있었습니다. ^^ 그렇다면 2016년은 어떤 해가 될까요? 한 해를 새롭게 맞이하는 의미에서, 효블지기가 여러분의 새해 운세를 점쳐드리려고 해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네 가지 소재 및 사업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한 가지 선택해보세요. ※ 주의: 운세는 운세일 뿐, 너무 큰 의미는 두지 않기~ ^^ 2016년 나의 총운은? * 카드 1장을 선택해주세요. ..

자동차와 IT의 만남, 지금은 커넥티드 카 시대

영화 속 범블비는 변화무쌍한 변신 재주만큼이나 화려한 전투 능력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남다른 애교와 유머감각까지 갖추고 있죠. 디셉티콘과의 전투에서 음성 프로세서를 다쳐 말은 못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할 말은 하고 마는 재간둥이입니다. 시리즈 속 본드카를 살펴볼까요? 이 자동차는 소형 리모컨으로 차를 이리저리 움직일 뿐 아니라 미사일을 발사해 용의주도하게 주차장을 빠져나가고는 하죠. 게다가 잠수까지 되는 비밀병기입니다. 추억의 만화 은 어떻고요, 연료 없이도 세계 일주를 했던 최첨단 자동차 붕붕은 말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까지 주장하는 그야 말로 ‘인공지능 자동차’의 대표주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인공지능 카는 요즘 자동차 업계의 주요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영화 스틸 이미지 /..

미션 임파서블 에단 헌트와 폴리케톤의 공통점은?

‘톰 아저씨’가 돌아왔습니다. 이 다음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영화에서도 톰 크루즈는 고공 비행기 스턴트, 모터사이클, 자동차 추격 등 고 난이도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건재함을 과시합니다. 사실 톰 크루즈가 연기하는 에단 헌트는 효성의 폴리케톤과도 공통점이 많습니다. 폴리케톤의 하얗고 잘생긴 외관에(제가 너무 저희 제품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일까요) 비견할 만한 에단 헌트의 빼어난 외모, 그리고 어디에도 투입 가능한 빼어난 능력까지… 그래서인지 더욱 의 개봉이 기대됩니다. 이 밖에도 에단 헌트와 폴리케톤은 여러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부터 찬찬히 살펴볼까요? 온갖 충격에도 끄떡 없는 고 내충격성 미국 정부로부터 해체 통보를 받게 된 최첨단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

[효성 인사이드] 미래 소재를 향한 도전

나일론은 공기, 물, 석탄 등을 합성해 만든 대표적인 신물질 상표이자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합성섬유입니다. 1938년 2월 등장하자마자 오랫동안 인류의 일상이었던 천연섬유를 대체하며 나일론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그로부터 75년이 지난 2013년 11월, 효성은 기자회견을 통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냈음을 공표했습니다. 폴리케톤입니다. 폴리케톤은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입니다. 나일론에 비해 충격강도가 2.3배 높고, 내화학성은 30% 이상 우수하며, 내마모성도 폴리아세탈에 비해 14배 이상 뛰어납니다. 기체차단성도 현존하는 소재 중에서 가장 우수하지요. 폴리케톤은 인체에 유해한 가스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하며, 대기 중의 유해가스를 줄이면서 고기능성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친환경•탄소저감형 소재로..

효성, '2014창조경제박람회'서 ‘탄소섬유’르네상스 꿈꿔

효성이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Creative Korea 2014)」에서 ‘탄소섬유와 함께 하는 일상’을 주제로 탄소섬유ㆍ폴리케톤 등 효성의 첨단소재기술 및 미래형 은행 지점 솔루션 등 신성장 동력을 대거 선보입니다. 이에 앞서 효성과 전라북도는 지난 24일 전주시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출범하고, 효성 전주공장 부지에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키로 했습니다. 여기에 효성은 탄소산업 발전과 창조경제활성화를 위해 총 1조 24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박람회 또한 창조경제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효성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첨단 소재기술 및 솔루션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실..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