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섬

'탄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건)

[퍼포먼스 7] 제3부. 산업의 시작, 효성으로부터. 산업자재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세 번째로 효성의 산업자재 사업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지키는 소재, 산업자재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 토르의 망치, 아이언맨의 수트. 영화 속 슈퍼 히어로들은 그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람들을 지키고, 세상을 구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에는 슈퍼 히어로들이 존재하지 않죠. 다만, 영화 속 그들의 강력한 무기처럼 일상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은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더라도 단단한 차체가 탑승자를 보호하고, 튼튼한 타이어로 사고의 위험을 줄이며, 안전벨트와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 현실의..

[효성 TECHNOLOGY] 일상에서 발견하는 효성 핵심 기술

효성의 스판덱스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r+)' 제품을 이용해아름다움의 상징인 꽃을 형상화한 동시에 효성의 빛을 표현(사진: 임재욱)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합니다. 효성의 앞서가는 기술과 제품 역시 놀라운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우리 일상에 파고든 효성 기술, 그 새로운 변화의 풍경을 한번 확인해볼까요? 신축성, 활동성, 착용감까지 한 번에! 불쾌한 냄새는 줄이고 신축성은 높인 스판덱스 섬유의 반도체로 불리는 효성의 고부가가치 스판덱스 원사 ‘크레오라’는 스판덱스 시장에서 글로벌 No.1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그중 ‘크레오라 프레쉬’는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활동 후 생기는 땀 냄새, 발 냄새 등을 없애주는 기능성 스판덱스입니다. 냄새 유발 물질을 화학적..

[효성 채용] “왜 효성인가?” 당신이 효성그룹에 지원해야 하는 이유

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갔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017년의 9월.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취준생’들은 치열한 취업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들이 느끼는 압박감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기업들 역시 훌륭한 인재를, 자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에 맞는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몰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30년, 40년간 기업의 운명이 오늘날의 청춘들에게 달려있기 때문이죠. 효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50주년을 맞이한 효성은 이제 10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지난 50년보다 앞으로의 50년이 더 빛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재이며, 이는 최고를 지향하고, 혁신을 실천하고, 책임을 다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효성웨이에 걸맞은 바로 여러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기업..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 (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 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

[효성 섬유] 글로벌 섬유 리더 효성, 제 1회 ‘Textiles India 2017’ 참가

글로벌 섬유 리더 효성의 질주는 2017년 하반기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6월 30일부터 인도 구자라트 주 간디나가르 마하트마 만디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도 국제섬유박람회 ‘텍스타일 인디아(Textiles India) 2017’에 참가하였는데요. 그 현장으로 달려가 보겠습니다. 텍스타일 인디아는 인도 섬유부에서 주관한 행사입니다. 인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 섬유 박람회이기에 의의가 깊습니다. 효성의 경우, 지난 5월에 한국을 찾은 인도 섬유부 차관 라쉬미 베르마(Rashmi Verma)의 요청에 따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효성은 이번 박람회에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부스로 참가했는데요. 이곳에서 스판덱스부터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 자동차용 및 상업용 카펫,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에 이르기까지 ..

[효성 첨단소재] 탄소섬유, 우리의 삶에 파고들다

저녁 8시 뉴스, 앵커의 멘트에서 ‘경제성장률 하락세’, ‘성장 동력 감퇴’와 같은 단어가 언급됩니다. 오늘 자 신문 경제면에서도 등장하네요. 이와 같은 현상은 경제 불확실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장기적인 경기침체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이처럼 향후 경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되자, 기업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이 같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IT 정보기술, 복합소재 등이 대표적이죠. 그중에서도 자체적인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였는데요. 그 주인공이 바로 효성의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입니다. 효성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성장동력..

[손끝의 열정] ‘탄소섬유’의 고객 맞춤형 변신

효성은 차별화된 탄소섬유 제품을 선보인 것은 물론 자체 브랜드 ‘탄섬(TANSOMEⓇ)’을 출시해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미래형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섬유. 탄소재료사업단 전주공장을 찾아 탄소섬유가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만나봤습니다. 미래형 핵심 소재 탄소섬유 전주공장은 2013년부터 생산 설비를 준공해 국내외 시장에 탄소섬유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탄소섬유가 미래형 핵심 소재로 주목받는 이유는 효율성과 경제성 그리고 친환경성에서 여타 소재보다 장점이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탄소섬유는 탄소 함량이 92% 이상인 섬유 소재로서 강철보다 밀도는 1/4로 낮고, 강도는 10배 이상이며 탄성은 7배나 높은 최첨단 소재입니다. 게다가 녹슬지 않고 충돌 시 충..

[효성 섬유] 효성과 협력업체,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서 빛나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는 소재, 패션제품 및 의류, 산업용소재 및 텍스타일 디자인, 완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 전시와 최신 기술 및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320개사 620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올해 PID에서도 효성과 협력업체는 누구보다 빛났습니다. 효성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PID에 10개 협력업체와 공동부스를 차렸습니다. 이번 박람회 참가 업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고객사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에 적극 나섰죠. 세계 1위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를 비롯해,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와 직물, 염색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효성은 섬유업계에서 가..

[효성섬유] 11월 11일 ‘섬유의 날’에 다시 보는 효성의 글로벌 경쟁력!

숫자 ‘1’이 네 개씩이나 나란히 서 있는 날. 이 모습이 마치 얇고 길쭉한 초코 과자를 닮았다 하여 매년 11월 11일은 해당 과자를 선물로 주고받는 날로 정착되었습니다. 거리 곳곳마다 11월만 되면 쌍비읍으로 시작하는 과자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고 일상적인 과자 하나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건 참 좋죠.(효블지기도 이 과자를 즐겨 먹는답니다.^^) 그런데 효성에게 11월 11일은 좀 다른 의미를 갖는답니다. 1966년 화학섬유 제조 기업 ‘동양나이론’으로 시작해 지금의 글로벌 섬유 기업으로 성장한 효성.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대계를 세우기도 했는데요. 명실상부 효성은 섬유 산업을 발판으로 지금의 세계 최고 자리에 올랐고, 그 5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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