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섬

'탄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8건)

[효성적 일상] 탄탄한 수소경제, 감탄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수소로 준비하는 미래올해 1월 16일,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명칭 그대로 수소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단계별 전략을 수립·시행한다는 것인데요. 수소경제란,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개념이죠. 기존 화석연료의 한계(자원 고갈, 환경 오염 등)를 극복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방책이기도 합니다.‘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견인할 양대 축은 ‘수소차’와 ‘연료전지’입니다. 이 두 분야를 중심으로, 정부는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게 됩니다. 특히 이 로드맵에는 수소차 누적 생산량을 2018년 2천 대에서 2022년 8만 대까지 늘린다는 계획도 포함돼 있습니다. 탄탄한 수소경제를 이끌 감탄의 기술, 탄소섬유 효성첨단소재 전주 탄소섬유 공장 전경수..

효성첨단소재㈜, 수소차 핵심소재인 탄소섬유 공장 증설

최근 친환경차, 특히 수소차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정부는 2018년 약 1,800대 수준의 수소차를 2022년까지 약 8만 1천대, 2040년에는 약 620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수소충전소 구축 로드맵도 발표하여 수소경제 활성화에 돌입했습니다.이에 효성도 함께합니다. 바로 탄소섬유로 말이죠. 효성첨단소재㈜는 468억원을 투자해 전북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공장을 증설합니다. 기존 부지에 라인을 추가해 현재 연산 2,000톤에서 4,000톤 규모로 증설하며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이번 증설은 미래 친환경 자동차로 주목 받고 있는 수소차뿐만 아니라 CNG차와 전선 심재(고압전선을 지지하기 위해 안에 넣은 강철)의 경량화를 위한 핵심소재이며, 산업∙항공용 미래첨단소재인 탄소..

[테마 포커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효성의 친환경 대표 기술

최근 이상기후 현상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를 위협하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는데요. 효성그룹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을 누리도록 그린 경영을 실천하며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효성이 들려주는 친환경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에너지 효율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스마트그리드는 전력 기술에 IT를 접목해서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합니다. 효성중공업은 2010년 국내 최초로 한국전력공사 신제주 변전소와 한라 변전소에 스마트그리드 제품인 50MVA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 전력 보상 장치) 2기를 공급한 바 있죠. 스태콤은 전기의 송•배전 때..

'효성과 고객사가 함께 뽐낸 우리들의 기술!'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효성이 7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이하 PID)에 참가했습니다. 효성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국내 화섬 기업의 선두주자다운 기술력을 내세우면서도 보광, 동화텍스타일 등 11개 고객사와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차리고 고객사의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Performance Unit)는 원사의 독특한 구조와 특수미네랄 함유를 통해 피부로부터 열을 흡수하는 냉감소재 아쿠아엑스(aqua-X)와 아스킨(askin)을 선보였습니다. 냉감소재는 사람의 피부에 가장 많이 접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이 소재는 시원함을 배가시키고, 자외선 차단과 흡한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됨) 기능도 갖추고 있어 여름철..

[퍼포먼스 7] 제3부. 산업의 시작, 효성으로부터. 산업자재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무역, 건설, 정보통신 등 효성의 7가지 사업 부문(PG, Performance Group)을 소개하는 「퍼포먼스 7」 시리즈. 세 번째로 효성의 산업자재 사업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지키는 소재, 산업자재캡틴 아메리카의 방패, 토르의 망치, 아이언맨의 수트. 영화 속 슈퍼 히어로들은 그들의 강력한 무기로 사람들을 지키고, 세상을 구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에는 슈퍼 히어로들이 존재하지 않죠. 다만, 영화 속 그들의 강력한 무기처럼 일상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것들은 있습니다.자동차 사고가 나더라도 단단한 차체가 탑승자를 보호하고, 튼튼한 타이어로 사고의 위험을 줄이며, 안전벨트와 에어백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는 것. 현실의 슈..

[효성 TECHNOLOGY] 일상에서 발견하는 효성 핵심 기술

효성의 스판덱스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r+)' 제품을 이용해아름다움의 상징인 꽃을 형상화한 동시에 효성의 빛을 표현(사진: 임재욱)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합니다. 효성의 앞서가는 기술과 제품 역시 놀라운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우리 일상에 파고든 효성 기술, 그 새로운 변화의 풍경을 한번 확인해볼까요? 신축성, 활동성, 착용감까지 한 번에!불쾌한 냄새는 줄이고 신축성은 높인 스판덱스섬유의 반도체로 불리는 효성의 고부가가치 스판덱스 원사 ‘크레오라’는 스판덱스 시장에서 글로벌 No.1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그중 ‘크레오라 프레쉬’는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활동 후 생기는 땀 냄새, 발 냄새 등을 없애주는 기능성 스판덱스입니다. 냄새 유발 물질을 화학적으로 ..

[당첨자 발표] 어썸섬유 퀴즈의 정답을 맞히신 여러분, 어썸(Awesome)!

11월 11일은 섬유의 날입니다. 제31회 섬유의 날을 맞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는 축하행사가 개최되었는데요. 이 가운데서도 효성은 3명의 수상자가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효성 구미공장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의 심재용 사원이 현장모범사원으로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고, 스판덱스PU의 김봉권 사원이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표창을, 우수사원으로는 스판덱스PU의 공주식 차장이 회장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자랑스러운 섬유인! 자랑스러운 효성인!섬유의 날 수상자 김봉권 사원, 공주식 차장, 심재용 사원 (왼쪽부터)세계 섬유시장의 리더답게 섬유의 날을 맞이한 효성은 SNS를 통해서도 섬유의 날을 기념하였습니다. 바로 <어썸섬유 퀴즈 이벤트>로 말이죠. 어썸섬유 퀴즈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효성 채용] “왜 효성인가?” 당신이 효성그룹에 지원해야 하는 이유

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갔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017년의 9월.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취준생’들은 치열한 취업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들이 느끼는 압박감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기업들 역시 훌륭한 인재를, 자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에 맞는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몰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30년, 40년간 기업의 운명이 오늘날의 청춘들에게 달려있기 때문이죠.효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50주년을 맞이한 효성은 이제 10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지난 50년보다 앞으로의 50년이 더 빛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재이며, 이는 최고를 지향하고, 혁신을 실천하고, 책임을 다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효성웨이에 걸맞은 바로 여러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그리고 수없이 많은 기업 중..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게다가 ..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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