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오라

'크레오라'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24건)

[효성 섬유]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훌륭한 리더의 자질로서 ‘소통’이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효성의 리더 역시 소통을 위해 현장에 나섰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 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약 4천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을..

[효성 채용] “왜 효성인가?” 당신이 효성그룹에 지원해야 하는 이유

여름의 무더위가 물러갔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2017년의 9월.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취준생’들은 치열한 취업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들이 느끼는 압박감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기업들 역시 훌륭한 인재를, 자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에 맞는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몰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30년, 40년간 기업의 운명이 오늘날의 청춘들에게 달려있기 때문이죠.효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해 50주년을 맞이한 효성은 이제 10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지난 50년보다 앞으로의 50년이 더 빛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재이며, 이는 최고를 지향하고, 혁신을 실천하고, 책임을 다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효성웨이에 걸맞은 바로 여러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그리고 수없이 많은 기업 중..

세탁기호부터 노하우까지, 세탁의 법칙 “깨끗하게, 맑게, 자신 있게”

무더운 여름이 가고, 아침저녁으로 살랑살랑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계절이 바뀌면 가장 먼저 옷차림이 변하는데요. 지난 계절의 의류는 깨끗이 빨아서 차곡차곡 정리하고 다음 계절의 옷을 새로이 꺼내느라 분주합니다. 여름옷을 정리하는 시기를 맞아, 세탁의 법칙을 소개합니다. 세탁기호에 따른 세탁방법무조건 옷을 자주 빤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오랫동안 새 옷처럼 입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안쪽에 붙어있는 라벨의 세탁 기호에 따르는 건데요. 의외로 세탁 방법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세탁기에 돌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옷을 오랫동안 입을 수 없어요. 지금부터 올바르게 세탁하기 위해 세탁 기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물세탁 기호 사진: 네이버 지식 백과물세탁을 많이 하는 섬유는 ..

[효성 섬유] 프리뷰 인 서울 2017, 효성 5개 협력사와 동반 참가

효성의 섬유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1위로 익히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규모가 규모인 만큼 다양한 협력사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효성은 5개 협력사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및 인터콘티넨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제18회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는 신축성 소재 스판덱스 크레오라(creora®)부터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와 직물, 염색 가공품 등 자사의 고기능성 제품들을 방문객들에게 적극 적으로 알렸습니다.위의 고기능성 제품은 효성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olor+)는 산성 염료에 염색할 수 있어서 선명한 색상을 낼 수 있으며, 크레오라 하이클로(highclo)는 염소 성분에 강해 수영복에 주로 사용됩니다...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下)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 소개하는 ‘효성이 GREEN 지구’. 지난 시간에 이어 친환경 제품을 소개합니다.*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보러 가기↑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3. 무독성 원료로 만드는 친환경 제품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때론 환경오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에 효성은 고민합니다.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원료는 없을까 하고 말입니다.(1) 뛰어난 인장강도, 고강도, 고내열성의 아라미드 ‘알켁스(ALKEXⓇ)’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방복과 소방장갑 등은 타지 않는 소재가 만들어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죠.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난연제인데요. 하지만, 난연제는 제품 폐기 과정에서 유독성 물질이 유출되어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게다가 ..

[효성이 GREEN 지구] 1탄. 친환경 제품 (上)

갈수록 심해지는 한여름 무더위, 황사보다 무서운 미세먼지,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 등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오는 아픔의 메시지는 점점 강렬해집니다. 자신이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던 신호는 이제 경고로 바꾸고 있죠. 더 이상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더는 이 아름다운 자연을 파괴하지 말아 달라고 말입니다.지구가 보내오는 신호가 강렬해진 만큼, 여기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가짐과 행동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작은 노력에서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까지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효성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섬유, 화학, 산업 자재, 중공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친..

[효성 섬유] 유럽에서도 통하다, 효성과 소필레타의 콜라보레이션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속담입니다. 이처럼 때로는 혼자 보다 힘을 합쳤을 때 시너지 효과가 발휘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효성 크레오라는 출시 25주년을 맞아 프랑스 주요 고객사 소필레타 (SOFILETA)와 손을 잡고 적극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효성 크레오라가 참가한 세계 최대 란제리 및 수영복 전시회 ‘인터필리에르 (Interfiliere) 파리 2017’을 시작으로 말이죠. 이 전시회에서 효성은 프랑스 유명 원단 업체인 소필레타와 공동 개발한 신제품을 소개했습니다. 크레오라 프레쉬(creora® Fresh), 크레오라 하이클로(creora® highclo™),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

[효성 섬유] 글로벌 섬유 리더 효성, 제 1회 ‘Textiles India 2017’ 참가

글로벌 섬유 리더 효성의 질주는 2017년 하반기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6월 30일부터 인도 구자라트 주 간디나가르 마하트마 만디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인도 국제섬유박람회 ‘텍스타일 인디아(Textiles India) 2017’에 참가하였는데요. 그 현장으로 달려가 보겠습니다.텍스타일 인디아는 인도 섬유부에서 주관한 행사입니다. 인도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 섬유 박람회이기에 의의가 깊습니다. 효성의 경우, 지난 5월에 한국을 찾은 인도 섬유부 차관 라쉬미 베르마(Rashmi Verma)의 요청에 따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효성은 이번 박람회에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부스로 참가했는데요. 이곳에서 스판덱스부터 나일론∙폴리에스터 원사, 자동차용 및 상업용 카펫,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에 이르기까지 의..

[효성 섬유] “트렌드 세터는 나야 나!” 넬리로디 2018 F/W 섬유 트렌드 설명회

요즘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죠.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는 말이 그야말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의 양상을 예의주시하며 항상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트렌드’는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의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한 발 더 앞서가야 합니다. 즉, 트렌드 세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효성 역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특히 패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섬유 산업은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 이에 섬유PG는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인 넬리로디(Nelly Rodi)와 손을 잡았습니다.효성 섬유PG..

직장인이여 여름을 대비하라! - 여름철 사무실 필수템

지난해 여름 기억나시나요? 사상 최고의 무더위로 인해 전국적으로 전력난까지 일어났는데요. 올해 또한 일찌감치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벌써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곤 합니다.특히 컴퓨터가 뿜어내는 열기로 가득한 사무실에서 여름을 보내야 하는 직장인들은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에어컨이 있다곤 하지만,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마냥 빵빵하게 틀 수만은 없는 데다가, 사무실 내 에어컨 소외 지역에 있다면 그야말로 무더위를 맨몸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떨어진 업무능률로 부장님의 꾸지람은 덤.하지만 유비무환이라고 미리 준비하면 근심이 사라집니다. 지금 바로 여름을 이기기 위한 직장인들의 필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나만 바라봐, 탁상용/휴대용(USB) 선풍기직장인이라면 책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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