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형 위기

'코코넛형 위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건)

불확실한 위기의 시대, 이렇게 이깁시다!

올해는 뱀의 해, 계사년입니다. 뱀은 성장하기 위해 허물을 벗는다는 점에서 변화와 혁신을 상징합니다. 뱀이 허물을 벗지 못한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항상 유연하게 스스로를 혁신하지 못하면 성장은 고사하고 유지조차 할 수 없는 것은 사람이나 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새해 들어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충청북도 청원군에 있는 TAC필름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충북도와의 MOU를 체결한 바 있고, 용연공장에 광학용 PET필름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시장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3월경에는 전주 탄소섬유공장도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우리회사의 사업구조를 혁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신규사업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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