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코엑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선제적 온실가스 감축 공로 인정 받아 정부 포상

기록적이었던 올 여름 더위, 그리고 이제 겨우 겨울의 시작인데 마치 한 겨울처럼 느껴지는 추위, 이런 현상들이 다 지구의 급격한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 이야기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여러 가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책포럼인 '기후 WEEK 2016'에서 효성이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기후 WEEK 2016’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 산업정책실장으로부터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고 있는 효성 전략본부 권태수 상무(사진 오른쪽) 효성은 국내 첫 온실가스 감축 규제인 목표관리제가..

효성 조현준 섬유PG장, PIS 전시회에서 동반성장 행보

효성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이 3일 오후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IS: Preview in Seoul) 2014’ 전시회에 설치된 효성과 고객사의 공동 전시 부스를 깜짝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고객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현장 경영을 펼쳤습니다. 조 사장은 이날 전시회 현장에 있는 효성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고객사 임직원들과 함께 즉석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조 사장은 섬유∙패션 산업의 비전과 효성의 동반성장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고객사 임직원들은 시장 개척의 어려움과 향후 효성에게 바라는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조 사장은 “효성이 글로벌 No.1 섬유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효성의 원사를 구매해 준 고객사들..

2011 국제 스마트 그리드 전시회에서 효성관 인기

18~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에서 효성관이 최신기술의 스마트그리드 제품으로 주요 업체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국제 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은 매년 연간 3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그리드 관련 전시회입니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트랜스포테이션(Smart Transportation) 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시스템 및 모터를 선보였는데요. 전시회에서는 급속 충전기와 완속 충전기의 시뮬레이션 시현과 충전소 모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효성의 모터는 지난해 11월 청와대에서 열린 전기차 시연회에서 화제가 된 국산 1호 양산형 고속 전기차인 블루온에 탑재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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