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드림마포캠프

'청년드림마포캠프'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밥맛에 사랑맛 깃들길, 마포구 이웃 위한 ‘사랑의 쌀’

사랑이란 상호 간에 주고받는 교환가치의 성질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랑이란, 서로가 그저 ‘하는’ 것이지요. 사랑함이라는 관계 맺기를 구태여 주는 쪽과 받는 쪽으로 구별하고, 그것을 또 굳이 주는 쪽의 입장만을 부각하여 ‘사랑을 나누었다’라고 표현하는 일은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미 갖고 있던 무언가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좀 떼어냈다는 나눗셈, 즉 계산적인 자찬의 어조가 ‘사랑을 나누었다’라는 표현에서는 왠지 느껴집니다. 효성은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이웃 여러분을 위한 ‘사랑의 쌀’ 20킬로그램들이 50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그저 쌀을 드린 것입니다. 쌀이 필요하지만 쌀을 구하기 어려운 분들께 쌀을 드린 것입니다. 이 쌀에 ‘사랑의 쌀’이라는 이름을 붙인 까닭은, 쌀을 드린 쪽과 쌀을 받은 쪽을 나누..

효성, 청년드림 마포캠프 후원

효성은 그룹 본사 소재지인 마포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청년드림 마포캠프’를 후원하기로 하고 8일 마포구청에서 마포구 ㆍ동아일보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청년드림캠프는 기업과 지자체 간 협업을 바탕으로 청년실업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업의 인사전문가가 취업준비 방법 등을 포함한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효성은 마포구청 3층 민원상담실에 ‘청년드림 마포캠프’를 설치하고, 매월 2회에 걸쳐 임직원들이 직접 마포지역 청년층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채용프로세스 및 입사지원서 작성요령, 면접 요령 등의 강좌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정부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노력 중이고, 마포구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드림 마포캠프가..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