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힐링

'직장인 힐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삼시세끼> 부럽지 않은 주말농장, 어떻게 시작할까

의 세 번째 시리즈가 오늘(7월 1일)부터 방영됩니다. 강원도 정선, 전라남도 만재도에 이어 이번엔 전라북도 고창이 무대인데요. 연출자인 나영석 PD는 지난해 어느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한가로운 동물들, 익숙하지 않은 삶 속에서 좌충우돌 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좋아요.”라고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도시의 바쁜 삶을 살아내는 시청자들도 이와 비슷한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나 싶습니다. 쉼표가 없는 문장은 읽기가 버겁죠.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점점 더 빠르게만 흘러가는 시간, 여유로움에 대한 동경, 되풀이되는 비슷한 일상, ∙∙∙. 하루하루 써내려가는 우리의 자서전에는 적절한 쉼표들이 필요합니다. 지난 4월, 농촌진흥청이 서울과 경기 양평 지역 주말농장 참여 ..

[칼럼] 힐링을 원하는 직장인

요즘 힐링을 찾아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TV를 봐도 힐링이 대세이구요. 어디랄 것 없이 자연을 찾아,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TV 프로그램도 시끌벅적한 관광지를 찾는 것보다는 조용하게 몸을 추스릴 수 있는 곳을 많이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자연을 보면 그 곳에 몸을 담그고픈 것이 인간의 심리겠지요. 지난 인터뷰 특집에서 만난 힐링의 원조 멘토, 편에서 힐리언스 선마을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요즘 사람들에게 ‘힐링캠프’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고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그럼 함께 선마을로 함께 고고! 선마을 이야기 선마을을 이시형 박사가 설립한 힐링 치유 센터입니다. 아! 혹시 아직 이시형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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