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예절

'직장예절'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전화와 이메일 편

회사 업무는 전화와 이메일의 연속입니다. 다들 공감하시나요? 사무실에 있으면 하루에도 수십 통의 전화가 걸려오며, 이메일도 수십 개가 오고 갑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간단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나 고객사 혹은 협력사와 같은 사업 파트너와 주고 받을 때는 부담스러운 면이 없지 않은데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죠? 어떻게 말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화 한 통, 메일 한 번으로 앞으로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화와 이메일 예절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신입사원 효성씨가 알아야 할 전화 예절 자신의 회사(부서)와 이름 먼저 ‘따르..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인사와 소개 편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복사 심부름? 아니면 온갖 업무 실수? 아니라고는 장담 못하지만, 이것들보다 더 많이 하게 될 것은 아마 자기소개와 인사일 것입니다. 아는 얼굴 하나 없는 회사지만, 인사만큼은 마당발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하게 되는 것이 신입사원의 숙명이지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니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신입사원은 모름지기 ‘기본만 잘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오랜 진리가 있지요. 그만큼 기본을 남부럽지 않게 잘-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기본이 잘 되어있는’ 신입사원으로 인상을 남길 수 있을지 알아볼게요. 인사성 밝은 건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서! 상황1.회사 복도에서 팀장님이 통화를 하며 걷어오고 계..

[신입남녀]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

"본 콘텐츠는 효성그룹에서 제작한 효성그룹 관련 콘텐츠입니다." “팀장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 팀장님의 커피까지 극존대하며 챙기는 예의가 지나친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과장님, 대리님께서 지난 달 보고서 좀 달라십니다.” - 과장님보다 대리님을 더 높여 하극상을 벌이는 건방진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아니면, ‘신입사원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을 잘 보고 말 한 마디로도 예쁨 받는 신입사원이 될 것인가? 학교에서는 선배로서 윗사람 노릇을 했지만, 회사에서는 이제 막 입사한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으로서 사수부터 사장님까지 깍듯이 대해야 할 윗사람 투성입니다. 그러다 보니 호칭과 높임말이 헷갈려 실수하기 십상이죠.그래서 준비한 ‘신입사원 직장생활 적응기 - 호칭과 높임말 편’. 제대로 부르고 제..

효성이 소개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도서!

효성이 소개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도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2월 졸업식 시즌이 지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졸업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Graduation’이라는 표현 만큼 많이 사용되는 ‘Commencement’는 ‘졸업’이라는 뜻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뜻을 동시에 가지고 있답니다. 곧 졸업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요. 지금까지 본인이 적성과 전공을 찾아 노력하고 기본과 실력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지셨다면, 이젠 그 동안의 준비와 노력을 능력으로 마음껏 발휘하여 인생의 목표에 적용시켜야 할 때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어렵지 않~아~요! ^^ 그 새로운 시작에 한걸음 내딛으신 분들을 위한 책을 몇 권 소개해볼까 해요. ㅣ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김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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