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고객의 심장을 파고들어라” 전북 창업기업 대상 마케팅 특강 열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서 창업, 중소기업 혁신, 지역특화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수천여 년간 제조업의 기본 소재였던 철을 대체할 미래의 쌀인 ‘탄소섬유’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탄소섬유 분야에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쌓아온 효성은 다방면에서 창업 기업들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창업 기업에 필요한 만큼의 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창업 아이디어를 양성하기 등 많은 지원 활동을 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하여 호응을 얻었다고 해요. 특히 수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강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해요. 창업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건 네 가지 효성은 2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기업의 성장..

청년 취업 걱정 끝! 효성&전라북도 취ㆍ창업 활성화 MOU 체결

요즘 청년 취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청년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효성은 오늘, 전라북도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손을 잡았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소식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효성&전라북도, 전북 취ㆍ창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효성(회장 조석래)은 18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소식에서 전라북도, 원광대학교 등 10개기관과 전라북도 취ㆍ창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 가종현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부단장 등 취·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습니다. 금일 효성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

창조경제 1년, 탄소강국의 초석 될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열다

1년 전, 창조경제를 꽃피우기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열었었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전라북도 경제 활성화의 허브 역할을 해왔는데요, 전라북도의 강점인 탄소와 농생명, 전통문화 부문의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차례의 창업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하였고, 현재 3개 분야에서 56개의 기업을 보육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1주년과 더불어 이번에는 전주에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였다는 소식인데요. 겹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효성이 지난 7일,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식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과 효성 이상운 부회장, 김진수 전북창..

미래 먹거리 탄소소재, 해외로 뜬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산업 시장에서 떠오르는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올해 초에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는 미래 먹거리 산업 여섯 가지를 소개하여 주목을 받았는데요. 사물인터넷(IoT) 융합제품과 3D 프린팅, 스마트홈, 탄소섬유, 일체형 태양광 모듈, 가정용 전기발전 보일러 등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았습니다. 이처럼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사업 모델이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을 전망되는데요, 효성은 전라북도 및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미래 핵심산업인 탄소섬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었죠. 이번에는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수출입은행과 함께 특화산업 육성 MOU를 체결하여 특화산업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효성, 전라북도 등과 특화산업 육성 MOU 체..

전북 중소기업들이 판로개척에 날개를 단 비밀은?

요즘 전북의 중소기업들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래의 핵심산업이 싹트고 나날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데요, 기능성 스포츠웨어 50만 벌을 제작할 수 있는 원단을 제작하는가 하면, 비닐하우스용 발열케이블을 개발하여 농장에 난방 시스템을 만들기도 하였죠. 이처럼 전북 중소기업이 승승장구 하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효성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폭적인 지원 때문인데요,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심점으로 전라북도 소재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 자세히 들어보실까요? 효성은 원사 납품하고, 중소기업은 원단 만들고 먼저 효성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13일 익산 소재 원단제조 기업인 ㈜코튼퀸 및 한국니트산업연구원과 ‘기능성 합섬 섬유 원단 ..

2014년 효성 뉴스 BEST 10!

다사다난했던 2014년의 마지막 날! 2014년 하면 어떤 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효성에도 2014년 한 해 동안 정말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데요. 효성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선정했습니다. 2014년 효성 뉴스 BEST 10! 함께 보실까요~? 8월 21일, 드디어 효성이 TV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다 하는 광고인데, 뭐가 그리 큰일이냐고요? 그 동안 효성은 그림자처럼 눈에 띄지 않게 소비자 생활의 편의를 도와왔습니다.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없었죠. 하지만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효성이 되었다는 점에서 효성과 효성 임직원 모두는 2014년 가장 큰 사건으로 손에 꼽았습니다. TV 광고가 방영된 이후 “엄마, 아빠가 다니는 회사 광고야!..

[창조경제 디딤터] 탄소섬유를 통해 창조경제에 영감을 불어넣다

박근혜 대통령이 11월 24일 전주 완산구에서 열린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습니다.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인재와 창업•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창조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인데요. 출범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지난해 준공된 전주공장에서 생산되는 탄소섬유는 수천 년간 제조업의 기본 소재였던 철을 대체할 ‘미래 산업의 쌀’로 주목 받고 있다”며 “강하고 가벼운 탄소섬유를 다양한 제품에 적용시키는 후방산업에 창업•벤처 기업들이 활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의 탄소 소재 기술을 배우기 위해 낚싯대를 사서 분해했던 효성의 역량이 총 집결될..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효성과 전라북도가 24일 전주시 완산구에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고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최초로 고성능 탄소섬유를 개발해 양산 중인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탄소 클러스터’를 조성,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 전북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조 2,400억원 투자 효성은 창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1조 2,400억원을 투자합니다. 이 중 1조 2,000억원은 ‘탄소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탄소섬유 공장 증설에 사용할 예정이며, 400억원은 전북지역 창조경제 활성화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효성은 전주 탄소섬유 공장에 2020년까지 1조 2,000억원을 투자해 약 1만 4,000톤의 연간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

전북-효성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현장에 가다!

효성과 전라북도가 24일 11시, 전주시 완산구에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고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최초로 고성능 탄소섬유를 개발해 양산 중인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탄소 클러스터’를 조성,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효성은 창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1조 2,400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 혁신센터의 이름은 Creative, Carbon, Culture를 의미하는 C와 보육을 뜻하는 incubation, 공간을 뜻하는 space를 융합시켜 C’incu Space(씽큐스페이스)라고 합니다. 첨단소재 특화기업인 효성은 씽큐 스페이스를 통해 농생명∙문화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룩한 전북을 탄소 중심 사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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