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자연보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나눔 봉사단이 동참한 ‘노을공원 생명텃밭 만들기’

효성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달 말부터 '나눔 봉사주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명화 그리기, 상암 노을공원 숲 조성 지원, 사랑의 연탄 나눔, 밥퍼 운동본부 배식 봉사, 굿윌스토어 봉사활동, 현충일 봉사활동 등 각 PG의 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희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8일, 효성 나눔 봉사단은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35명의 나눔 봉사단은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텃밭 만들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노을공원 커뮤니티 센터에 모였는데요. 버려진 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는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한 텃밭 만들기 봉사 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버려진 땅, 되찾은 땅 효성 나눔 봉사단은 효성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한 임직원 자원봉사 조직..

[이벤트후기] 생활 속 자연을 지키는 나만의 환경지킴법!

여러분 "자연을 지켜라" 돌발이벤트를 진행하며 많은 분들께서 자연을 지키는 나만의 환경지킴법을 공유해주셨어요! 그 결과 생활 속에서도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지킴법이 차곡차곡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겠죠? 이런 정보들은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면 나눌수록 좋으니깐요^^ 자 그럼 지금부터 나만의 환경지킴법 Best를 소개하겠습니다! 첫째, 외식하지 않기(외식을 하게 되면 반찬이며 이것 저것 남기게 되는데 그게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되잖아요. 가능한 집에서 먹을 수 있을 만큼 합니다. 둘째, 빨래거리 모아서 하기(자주 하면 입을 옷이 있어 편하지만 세제사용이 걱정되서요) 셋째, 아이들 교육하기(애들에게 수시로 교육하면서 제가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아이많이 동참..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식목일' 나무심고 지구를 지켜라! 4월달이 되면서 따뜻한 햇살로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죠^^ 알록달록한 꽃과 싱그러운 나무들이 봄을 더 실감나게 하는데요, 봄을 알려주는 이 싱그러운 나무들을 심는 날이 바로 '식목일'이죠!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식목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식목일의 유래 식목일은 애림 의식 고취와 국토 미화, 산지 자원화를 위해 범국민적으로 나무를 심는날이죠,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식목 행사가 시작된 것은 1911년 조선총독부가 4월3일을 식목일로 지정하면서부터이지만, 이보다 앞서 신학기를 맞은 학교에서는 식목 방학이라 하여 1주일 정도 나무를 심는 기간을 학생들에게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1946년 미 군정청이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해 오늘까..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