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정

'이윤정'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건)

[창조인] 성과 있는 곳에 반드시 보상 있다

7월 28일 본사 강당에서 2015년 2/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거행됐습니다. 효성 그룹 최고 권위 포상인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은 마케팅, 기술, 연구, 지원 부문별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들을 만나봅니다. [마케팅 부문 수상자] PP/DH PU 해외영업1팀 이근우 부장 .선제적인 대응으로 시장을 선점하다 유럽 지역의 원료가 상승과 경쟁사의 공급 차질 등 긴박한 상황에서 이근우 부장은 적극적인 판매 전략을 수립하며 눈에 띄는 이익 개선을 이뤄냈다. 더불어 가격 경쟁이 치열한 터키 시장에서 선제적인 대응과 신규 고객 유치로 우리회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힘썼다. 중화권 이외 지역의 수출 영업을 담당하면서 PU의 반기 최대 매출..

[아름다운 동행 1] 희망의 씨앗이 되어 따듯한 나눔을 전하다

지난 2월 8일, 필리핀 북부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전력PU 프로젝트1팀은 라 유니온 로사리오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현지에서 벌인 자체 모금과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획됐으며, 국영 필리핀전력청(이하 NGCP), 현지 시공협력업체, 지역 기관, 교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했습니다. 총 250여 명에 달하는 주민들에게 건강검진과 간단한 질병과 치과 진료, 안과 검진 등을 제공했습니다. 감기약, 비타민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약품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바니(Bani) 초등학교에 컴퓨터 2대, 학생용 가방 100개를 비롯해 공책, 연필 등의 학용품을 기증해 학생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 행사는 파스토 애런 에바리스토(Pastor ..

[글로벌 효성] 더 큰 도약을 안겨준 기회의 땅 카타르&자카르타

전성일 대리는 지난 2012년 4월 중동 카타르 지역에 발을 디뎠습니다. Phase10 TFT 카타르 현장에 합류하기 위해서인데요. 카타르 전력망을 확충하기 위한 10개 변전소 턴키 프로젝트 수행 임무를 부여 받은 그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신뢰를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현지에 빠르게 적응한 데에는 카타르에 불어온 한류 열풍이 한몫했습니다.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 등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을 뿐 아니라, 한국 기업인에게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돼 있어 현지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카타르 시장에서 20~30년 동안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글로벌 업체들이 최근 효성을 견제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효성의 위상이 날로 높..

[행복 Talk] 변화는 소나기가 아닌 가랑비처럼 스며드는 것

"여러분의 인생은 몇 번의 강의와 책으로 바뀔 만큼 시시하지 않습니다. 변화는 소나기가 아닌 가랑비처럼 천천히 일어나게 됩니다." 효성인들의 추천을 받아 올해 첫 '행복 Talk'의 강사로 선정된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는 평소의 생각을 적어둔 낡은 수첩을 보여주며, 강당에 모인 210여 명의 효성인을 대상으로 '인생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자존이 있는 사람은 풀빵을 구워도 행복하고, 자존이 없는 사람은 100억 원을 벌어도 불행합니다. 그래서 행복의 차이는 완벽함이 아닌 자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삽니다. 누군가와 다른 삶을 사는 게 두려워서, 타인과 발맞추기 위해 수시로 바깥 세계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저마다 다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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