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마와실크로드앙상블

'요요마와실크로드앙상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음악을 나누고 꿈을 키우다’ 효성과 요요마 5번째 티칭 클래스 개최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효성이 함께 후원하는 5번째 티칭 클래스가 10월 17일에 열렸는데요. 사회적 약자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 「온누리사랑챔버」 단원들은 예술의 전당에서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 단원들을 만나 연주지도를 받았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요요마는 100장이 넘는 앨범을 냈고 전세계 7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래미상을 18차례나 받은 세계적인 음악가다. 요요마가 이끄는 ‘실크로드 앙상블’은 세계 20여 개 국가의 유명 작곡가와 연주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1998년 설립돼 클래식과 민속음악, 팝 등을 접목시키며 동서양 음악의 조화를 위해 활동해왔다. **10월 17일 저녁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실크로드 앙상블의 공연은 2004년 첫 내한 이후 여섯 번째 ..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공연기획자 양성을 위한 창업 공간 마련

지난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습니다. 후원 금액은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 수료생들이 공연기획을 할 수 있는 창업 공간을 1년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2011년부터 ‘대학로, 일(JOB)내다!’라는 공연기획자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수료생들이 마음껏 공연을 기획할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효성은 자사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기획자들의 작업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자 후원을 결정했습니다. 효성은 19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하는 공연기획자 양성 사업에 2천만원을 후원했다. 한편 효성은 ‘요요마와 실크로드 앙상블’과 함께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티칭 클래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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