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양준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 전문가 초청 '행복토크' 1년, 행복 공감대 확산

임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행복토크’가 시행 1년이 경과되면서, 효성 사내에 ‘행복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해 9월 임원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아침광장’을 확대 개편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토크’를 시작, 매달 한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토크’는 명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일터의 주인공이 ‘나’임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힐링함으로써 보다 의미 있는 직장생활과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첫 강사로는 ‘시골의사’로 널리 알려진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이 나서 ‘자기 혁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습니다. 이후 박용후 카카오톡 홍보이사(2013년 11월), 소설 ‘불의 나라’의 저자로 유명한 박범신..

[행복 Talk]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질주하라

양준혁 해설위원과의 만남은 어느 날 마주한 부적 같은 희망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행복하고픈 100여 명의 효성인에게는 이정표나 다름없습니다. 박수로 환대 받은 그가 오늘 이야기하려는 주제가 ‘지금 이 순간의 최선’인 이유입니다. “돌아보면 신인 때부터 은퇴하는 날까지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전력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오늘 이 한 경기, 이 순간의 공에 최선을 다했고 그랬더니 자연스레 결과가 따라오더군요. 내일 두고 보자? 핑계에 불과합니다. 오늘 최선을 다해야 내일이 있더라고요.” 이야기는 지난 2010년 9월 19일 양준혁 해설위원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은퇴하던 날의 묘사로 시작됐습니다. 하루 세 번 밥 챙겨 먹듯 당연한 일상이던 야구와의 이별은 엄청난 상실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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