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스승의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다 오셔도 괜春

벚꽃‘엔딩’이 아쉬우신가요? 괜찮아요. 아직 많은 봄꽃들이 현재진행형으로 피어 있답니다. 왜냐? 아직 봄이니까! 게다가 계절의 여왕인 것도 모자라 무려 가정의 달이기까지 한 5월이잖아요. 지난달 꽃구경에 이어 이번 달은 가족과 함께 세빛섬 나들이 어떠세요? 채빛퀴진의 5월 가족밥상 가족 모임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음식 메뉴 정하기입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맞추자니 아이들 입맛이 걸리고, 그렇다고 어린이와 청장년층 취향을 앞세울 수도 없죠. 가정의 달 5월의 핵심 현안(?) 역시 온 식구가 잘 먹는 일입니다. 이 고민,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딱 풀어드립니다. 보양식으로 좋은 우꼬리찜부터 제철 음식인 봄나물 멍게무침, 북경식 유산슬, 참치낫토롤, 게..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영화 속 최고의 선생님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으니, 잊고 있었던 학창 시절 선생님이 떠오릅니다. 학생 때는 무섭기도 하고 괜한 반항심에 싫고 미워서 피하고만 싶었던 존재. 하지만 더 이상 학교와 학생이라는 신분이 주는 울타리도, 선생님이라 부를 존재도, 누군가의 지도와 보살핌도 없는 사회인이 되고 나니, 이따금씩 그리워집니다. 철이 들고 나니, 학창시절을 되돌아보게 되고,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들곤 하지요.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아마 대부분이 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선생님을 찾아 뵌 적이 없을 것 같은데요. 수많은 학생 중에 하나였던 자신을 기억이나 하실까 하는 마음과 이제 와서 찾아 뵈려니 민망한 마음에 망설였다면 한 번 용기를 내보세요. 오늘은 스승의 날이잖아요. 스승의 날이 되면 떠오르는 잊지 못..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