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뷔페

'수상 뷔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건)

가족과 함께면 더욱 즐거운 곳, 채빛퀴진

바쁜 하루 하루를 살다 보니,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스미는 겨울이 왔네요! 문득 지난 초가을, 회사 이벤트에 당첨돼 다녀 온 채빛 퀴진의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났는데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맛들! 다녀 온지 2달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잊지 못할 맛!을 지금 소개해 드릴게요. 초보 워킹맘 TIP 글에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저는 시댁과 친정의 육아 도움을 받기 어려운 육아 독립군이랍니다. 하지만 출장이나 야근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시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러 오시는데요. 최근 들어 신랑과 저의 야근과 출장이 겹쳐 시부모님이 자주 도움을 주셨지만 바쁜 스케쥴탓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함께 하기도 어려웠어요. 바쁜 우리 부부를 이해해주시고 저 대신 살뜰하게 아이를 챙겨주시는 시부모님을 위해 깜짝 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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