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소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더위 좀 사냥하겠습니다“ 공포/스릴러/추리소설

불지옥처럼 덥고 사우나처럼 습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럴 땐 더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방법은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어놓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소설 한 권을 읽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슬아슬하고, 심장을 옥죄어오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무더위는 금세 잊힐 공포/스릴러/추리소설을 소개합니다. ‘죽음도 막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으로’ , 등으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던 작가 기욤 뮈소가 이번엔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에 미스터리를 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라는 스릴러로 말이죠. 자신의 전부였던 아들 줄리안이 납치를 당하자, 천재화가 숀 로렌츠는 아들이 살아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찾아 다니지만 결국 아들은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1..

효성캐피탈, 소설(小雪)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실시

소설(小雪)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1년 24절기 가운데 벌써 스무 번째 절기를 맞은 것인데요. 그만큼 한겨울로, 연말연시로 성큼 다가왔다는 뜻이죠. 따듯한 온기와 정(情)이 간절해지는 나날입니다. 우리 주변엔 남들보다 더 추운 계절을 나는 분들이 계십니다. 효성은 이분들에게 식지 않는 온정을 늘 지펴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지난 22일 효성의 금융 전문계열사 ‘효성캐피탈’ 임직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임직원 자녀들까지 동참하여 총 50여 명이 연탄을 배달했어요. 효성캐피탈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효성인에게 묻다, 내 인생의 책은?

안녕하세요, My Friend 효성입니다. 이제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하네요~ 다들 동절기 준비는 잘 하셨죠? 추운 겨울, 나가기도 좀 그렇고 집에서 멍~하게 있자니 시간이 아까운 분들을 위한 희소식. 우리 효성 임직원들이 사내 게시판인 와글와글을 통해서 "내 인생의 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읽은 책도 있고 처음 접하시는 책도 있을텐데요. 누군가에게 인생의 책이라면 그 책의 가치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인생의 책! 함께 보실까요? ☞ 효성 임원들이 권하는 읽어볼 만한 책!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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