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연애

'사내연애'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진지한 티타임] 2화. “입사에서 결혼까지” 사내부부

‘다른 듯 닮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1화에서는 직장맘과 직장대디의 육아 수다를 들어봤었는데요. 이번 2화에서는 효성의 사내부부인 중공업PG 전력IT사업팀 이수진 과장과 전력PU의 고성과 책임경영 혁신 TFT 박준영 과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부부만의 찰떡호흡으로 화기애애한 대화의 시간을 가진 그들의 을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올해로 결혼 4년차를 맞은 박준영 이수진 과장 부부는 입사 동기이자 동갑이며, 팀은 다르지만 같은 층에 근무하는 사내부부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을 쏙 빼닮은 15개월 된 아들과 뱃속에 둘째까지, 이제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같은 회사에 근무했다고 하지만, 수천 명의 효성인들 중에서 운명의 반쪽을 찾아..

직장인 사내연애,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효성그룹 블로그 My Friend Hyosung에서 4월에 진행했던 설문조사 이벤트! 혹시 기억하고 계신가요? 여러분이 답해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모아~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내연애에 대한 많은 분의 생각을 알 수가 있었는데요. 혹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결과를 보며 본인의 생각과 비교해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사내연애에 대한 생각!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왔는데요. 사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가 많은 득표를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일은 일! 사랑은 사랑! 이라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세대교체가 되면서 사내연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일과 사랑을 딱 양분하는 분들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사내연애의 좋은 점으로 첫 번째로 꼽힌..

직장 내 로맨스를 꿈꾸다, 당신의 선택은?

시렸던 겨울, 연인의 손을 꼭 붙잡고 따뜻하게 보내셨나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옆구리를 쓰다듬으며 힘겹게 겨울을 나신 분이라면 날로 따뜻해지는 봄빛에 마음이 싱숭생숭하실 텐데요. 그것은 아마도 봄바람과 함께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움텄기 때문이겠죠?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친구, 소개팅, 우연을 가장한 필연 등 경우의 수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일상에서 자주 부딪치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흔히 “눈이 맞았다”라고 표현하죠. 직장 내 커플이 많은 것도 아마 그런 이유일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직장 내 로맨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직장 내 로맨스, 네 글자로 사내연애! 영화 에 등장하는 직장 내 로맨스, 복사실에서의 키스 장면을 기억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은데요. 마냥 달콤할 것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