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페

'뷔페'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7건)

[세빛섬] “소리 질러어어엇!!!” 맛보고 즐기는 힙합! 세빛섬으로 모두 집합!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세빛섬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 가을에는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시원한 한강바람을 맞으며 시청할 수 있도록 세빛섬 내 예빛섬 전광판을 통해 무료 중계를 하고 있어요. 이미 지난 중계 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열광적인 응원전을 펼쳤는데요. 앞으로 열릴 9월 1일(토) 야구 동메달 결정전(오후 1시)과 결승전(저녁 6시), 남자 축구 결승전(저녁 8시 30분) 등이 중계 예정입니다. (▶ 세빛섬 아시안게임 중계 일정 보러 가기) 또한 9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이 열립니다. 가을의 맛을 맛보고, 풍성한 이벤트와 힙합을 즐길 수 있는 세빛섬으로 모두 집..

[세빛섬] 한강 가기 딱 좋은 6월, 맛있는 음식의 치명적 유혹!

아직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이르지만 벌써 낮엔 한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덥습니다. 게다가 올 6월은 작년보다 더 더울 거라는 일기예보도 발표되었는데요. 더워지면 입맛도 없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더 지치기 전에,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못 이기는 척 세빛섬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원기를 충전시켜드릴 음식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게 맛있고 대게 건강한, 채빛퀴진 밥이 보약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채빛퀴진의 생각도 역시 같습니다. 정성 가득 담아 차린 맛있는 밥 한 끼가 바로 보약이죠. 그래서 6월 채빛퀴진에서 여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더욱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대게를 채빛퀴진에서는 6월 내내 주중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에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는데요...

가을이 오면, Fall in 세빛섬

선선한 바람의 향기가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은 높고 푸르며, 내리쬐는 햇살에 세상이 반짝입니다. 옛말 틀린 것이 하나 없이, 그야말로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왔습니다. 유난스러웠던 더위에 잃었던 입맛 또한 슬슬 돌아오고 있으니까요. 세빛섬에는 그런 여러분의 식욕을 충족시켜줄 맛집이 가득합니다. 뷔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디저트 카페 등 종류도 다양한데요. 더불어 프로모션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세빛섬으로 오셔서 가을의 맛을 즐겨보세요.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9월의 채빛퀴진 9월의 채빛퀴진에서는 여성의 취향을 저격하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맛뿐만 아니라 석류, 견과류, 흑임자 등 여성에게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하였는데요. 가장 먼저 석류 식초로 만든 드레싱과 말린 과일..

여름이 왔썸머! 세빛섬, 시원한 여름을 부탁해!

왔썸머, 왔썸머 여름이 왔썸머!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그와 동시에 그늘, 선풍기 앞, 에어컨 바람 등 시원한 것만 찾아다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그러한 분들을 위해 세빛섬에서도 시원한 여름 프로모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여름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시원한 맥주, 멋진 공연과 선물 등 프로모션을 한 보따리 준비했습니다. 올여름 ‘내 더위를 사갈’ 누군가를 찾고 있다면 세빛섬에 부탁해보세요. 채빛퀴진 3주년 특별 프로모션 2017년 7월, 채빛퀴진이 세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3주년을 기념으로 모든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보따리를 제공합니다. 보따리 속에는 어떠한 선물이 들어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한 달간 채빛퀴진에서 식사를 하시면 42만 원 상당의 쉐라톤팔래스..

가족과 함께면 더욱 즐거운 곳, 채빛퀴진

바쁜 하루 하루를 살다 보니, 어느새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스미는 겨울이 왔네요! 문득 지난 초가을, 회사 이벤트에 당첨돼 다녀 온 채빛 퀴진의 맛있는 음식들이 생각났는데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맛들! 다녀 온지 2달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잊지 못할 맛!을 지금 소개해 드릴게요. 초보 워킹맘 TIP 글에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저는 시댁과 친정의 육아 도움을 받기 어려운 육아 독립군이랍니다. 하지만 출장이나 야근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시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러 오시는데요. 최근 들어 신랑과 저의 야근과 출장이 겹쳐 시부모님이 자주 도움을 주셨지만 바쁜 스케쥴탓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함께 하기도 어려웠어요. 바쁜 우리 부부를 이해해주시고 저 대신 살뜰하게 아이를 챙겨주시는 시부모님을 위해 깜짝 놀랄..

먹방의 고수! 뷔페 음식 야무지게 먹는 법

밀당의 고수! 아니죠~ 먹방의 고수가 채빛퀴진에 나타났습니다!. ‘이 뷔페의 주인은 나’를 외치며 당당히 입성했는데요. 빨리 먹기, 마구잡이 먹기의 달인도 그에 맞서고 있습니다. 과연 세빛둥둥섬 채빛퀴진을 야무지게~ 그리고 맛있게 이용하는 사람은 누가 될지 함께 지켜볼까요? 세기의 대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짜잔~ 세빛둥둥섬 채빛퀴진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는데요. 먹방의 고수와 빨리 먹기 달인은 몹시~흥분 상태였답니다. 채빛퀴진 입구 앞, 음식 가격이 적힌 안내판도 보입니다. 런치는 29,000원 디너는 5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데요. 채빛퀴진 회원카드 카드가 있으면 10% 할인이 된다고 하니 회원카드를 만드는 것도 좋겠죠? ^^ 드디어 채빛퀴진 입성! 그릇과 포크..

고품격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 가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와 이색적인 분위기의 비스타펍에 이어서, 세빛섬에 또 하나의 외식 명소가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가 다시 출동 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인 채빛퀴진이 바로 그곳인데요~ 지난 7월 22일 오픈한 채빛퀴진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올라나 비스타펍이 입점되어 있는 가빛섬에서 반포대교 잠수교 쪽으로 있는 채빛섬의 2층에 바로 채빛퀴진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층고가 높고 깔끔한 화이트톤에 푸른색 조명의 심플하면서 깔끔한 인테리어가 공간을 더 넓고 산뜻하게 보이게 하는 것 같네요~ 한강의 전망과도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겠죠? 별도로 분리된 룸 공간도 있어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등을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뷔페의 매력하면 역시나 다양한 음식!! 몇 가지가 있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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