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원정대

'미소원정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2건)

미소원정대의 베트남 안경 나눔 인터뷰

한창 자라날 나이에 제대로 먹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키도 작고 몸집도 작고 신체가 원활히 성장하지 못한 채로 어른이 되겠죠. 시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력은 대략 10세 정도까지 발달되는데, 이 시기를 놓치게 되면 평생 시력장애를 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눈은 한번 악화되면 다시 좋아질 수 없는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한번 잃어버린 시력은 결코 돌아오지 않죠. 그만큼 시력 건강은 중요하고 안경을 통해 어릴 때부터 시력 발달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형편이 좋지 못해 안경 하나 맞출 수 없어, 칠판의 글씨를 보기가 어렵고, 책을 읽기도, 그림을 보기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도 버거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효성의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베트남의 푸옥티..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되찾은 소리, 되찾은 미소! 베트남 뇌성마비 어린이 치료 지원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에 행복해하고, 듣고 따라 하며 하루가 다르게 말을 늘어가고, 온통 궁금한 것 투성이라 쉴 새 없이 질문하고 재잘거리는 아이들. 하지만 6살 어린 소녀의 세상은 점점 고요와 침묵이 가득해져만 갔습니다. 선천적으로 뇌성마비를 가지고 태어난 6살의 베트남 소녀 응우엔 띠 린단(Nguyen Thi Linh Dan)은 점점 청력과 언어능력이 떨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사정을 안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는 현지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린단을 돕기 위한 방법을 찾았습니다. 미소원정대 의료진은 린단을 한국으로 초청해 치료해주자는 의견을 냈고, 효성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강동경희대병원에서 후속 치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는데요. 이에 지..

효성, 베트남 아이들에게 ‘맑은 하늘’ 되찾아준다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의 아이들에게는 보이는 것마다 궁금한 것 투성이죠. 매일마다 바뀌는 하늘의 모습, 신기하기만 한 동물과 식물들,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들. 이렇게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자라야 할 아이들의 시야가 맑고 선명했으면 좋으련만, 베트남에는 시력이 나빠도 어려운 형편에 안경을 맞추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효성은 지난 8일 베트남 현지에서 시력이 좋지 않은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맞춤 안경을 보급했습니다.이는 2011년부터 6년째 진행하고 있는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의 일환인데요. 의료진들은 현지 주민들의 시력 문제가 심각하다는 의견을 냈고, 효성은 이를 반영해 올해 진행한 미소원정대에 안과 진료 과목을 신설했습니다. 미소원정대는 8월 현지 봉사활동 당시..

[아름다운 동행] 미소원정대 베트남 무료 진료 봉사활동

2011년 첫 원정을 시작한 이래 6년째 의료 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베트남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한 질병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회사의 미소원정대. 올해도 2,000여 베트남 주민에게 환한 미소를 선사한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미소원정대 출동! 미소원정대가 출발한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동쪽 하늘이 막 밝아오기 시작하는 다섯시 반 무렵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카트에 큰 박스를 겹겹이 쌓아 올린 일행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효성과 기아대책이 함께하는 베트남 무료 진료 봉사단 미소원정대의 6박 7일간의 여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올해는 작년에도 참여했던 가천대 길병원 치과팀과 강동경희대병원(소아청소년과, 내과, 산부인과,..

효성 ‘미소원정대’ 베트남에 6년째 사랑 전파

효성이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2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동나이성(省) 년짝현(縣) 롱토(Long Tho)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소원정대는 “아픔과 고통으로 찡그린 얼굴에 미소를 돌려주자”는 의미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2011년 시작된 미소원정대는 올해까지 약 9천여명의 베트남 주민들에게 미소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의료봉사가 진행 중인 동나이성 지역은 효성의 주력사업인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의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생산기지가 자리잡고 있는 곳인데요. 미소원정대는 의료 시설 부족,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을 통한 질병의 예방에도 앞장서 ..

최빈국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한끼 나눔’ 지원

세상에는 아직도 굶주림으로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어린이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어린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난한 나라에서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셨습니다. 3천 명의 아이들이 한달 동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일공동체와 효성이 함께하는 ‘사랑의 한끼 나눔’사업은 빈곤한 나라에서 굶주리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무상급식(밥퍼) 공동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캄보디아∙네팔∙우간다 등 7개국에서 무상 급식을 하는 어린이들은 하루 평균 5,000여명, 더 나은 운영을 위해 금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서울시 청량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 ‘사랑의 한끼나눔’ 후원금을 전달 중이에요.(왼쪽) 노재봉 ..

교통사고로 장애 입은 따이가 웃음을 되찾은 이유는?

베트남 중부에서 태어난 쩐득따이(Tran Duc Tai, 만 18세)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어느 날, 누나와 함께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고 집에 가던 중, 오토바이에 치여 오른쪽 두개골이 함몰되었습니다. 가해자를 잡았지만 보상조차 받지 못했죠. 불행 중 다행으로 목숨은 구했지만 중추신경계가 손상되고 근 수축으로 팔과 다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은 커피와 다른 농작물을 기르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했는데, 소득은 베트남에서도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도 2010년에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힘든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장애 때문에 초등학교 학력이 전부인 따이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몸이 건강해져서 직업을 갖고 어머니를 돕는 것입니다. 늘 고생만 하는 어머니가 마음에 걸리기 ..

알고 보면 더 훈훈하다!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거리마다~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매년 이맘때가 되면 거리는 나눔 행렬로 가득해집니다. 따뜻한 마음이 하나 둘씩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도움을 받는 사람들도 웃음짓게 하죠. 효성 역시 예외가 아닌데요. 효성은 ‘최고의 기술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류의 보다 나은 생활을 선도한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간다는 시민 의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를 돌아보니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 일들이 많았네요. 사람들의 가까운 곳에서 따스함을 전하는, 알고 보면 더 훈훈한 효성의 사회공헌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나눔의 시작, 국내외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다 효성이 여러 가지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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