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멘토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세빛섬, 소외계층 청소년 위해 신진작가와 미술 멘토링 교육 진행

㈜세빛섬은 지난 7월 13일부터 미술영재 학생들 40명과 신진작가 9명이 멘토단으로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제 1회 ‘신진작가&미술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빛섬의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미술 교육에 임하기 어려운 미술 영재에게 정서적 교감 및 다채로운 실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멘토단에는 성립(회화)·노상호(일러스트)·이빈소연(일러스트/만화)·이하규(독립출판)·한만오(디자인)·보은(스톱모션애니메이션)·신혜미(스트리트아트)·박혜인(라이팅아트)·지원(미디어아트) 작가가 참여합니다. 지난 7월 13일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은 ㈜세빛섬 김관문 상무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멘토단 소개..

[Jump] 열정 지수, 오늘도 맑음

드디어 펼쳐진 ‘진짜 화학도’의 꿈 대학 졸업 후 1년 뒤인 2018년, 효성인이 된 박애솔 사원. 화학공학을 전공한 그에게 ‘효성화학’의 타이틀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효성화학은 저에게 입사 일 순위였지요. 일 년의 시간을 돌아 안착한 만큼 하루하루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성장하는 효성인’이 되기 위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은 지난 연말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에서 증명됐습니다. 멘토 경영지원팀 이미소 과장과 팀을 이뤄 멘토링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팀 매뉴얼을 성실하게 작성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멘토링 우수자로 선정된 것 같아요. 물론 멘토를 잘 만난 덕이기도 하죠. 멘토였던 이미소 과장..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 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

[프로듀스 효성인] #4. 2017년 효성 멘토링 우수자 김형진 사원 인터뷰 ‘든든한 멘토, 단단한 성장’

왼쪽부터 멘토 박인환 대리, 이천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장, 멘티 김형진 사원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진정한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입사 후 1년 동안 그룹 입문교육, PG 입문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치게 됩니다. 특히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소속 부서와 팀에 적응하고, 멘토의 1대1 밀착 지도를 통해 업무적인 역량을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인데요. 그래서 연말에 신입사원 교육 수료식과 함께 멘토링 우수자 시상식도 진행하는 것이죠. 지난해 멘토링 우수자의 영예는 바로 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구미공장 PET생산2팀에서 일반 의류용 원사에서부터 차량용 카시트, 차별화 원사까지 다양한 폴리에스터 원사를 생산∙관리하고 있는 김형진 사원과 그의 멘토, 박인환 대리에게 돌아갔습..

[진지한 티타임] 4화. “올해 효성은 우리가 접수한다!” 개띠 멘토&멘티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4화의 주인공은 바로 개띠 멘토&멘티입니다.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에 운명적으로 멘토와 멘티로 만난 두 개띠 효성인! 바로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 김기찬 과장과 김지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개는 영민하고 다부지며, 강한 의지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동물인데요. 그런 개의 특징은 개띠들에게도 적용되나 봅니다. 효성인력개발원 기본교육팀의 1982년생 개띠 멘토 김기찬 과장과 1994년생 개띠 멘티 김지현 사원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뛰어난 역량으로 효성 직원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고요. 효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인터뷰 하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적극적으로 임해준 그들이니까요. 신입사원 그룹 입문교육을 총괄했던 ..

[프로듀스 효성인] #3. “선배의 밀착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트로이 목마를 고안하여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Ithaca)국의 왕인 오디세우스. 그는 전쟁에 나가기 전, 자신의 어린 아들을 친구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왕의 아들이자 친구의 아들에게 때로는 아버지가 되고, 때로는 조언자가 되고, 때로는 선생님이 되어주죠. 그렇게 왕의 아들은 아버지의 부재에도 훌륭한 스승이자 정신적 지주의 밑에서 늠름하게 성장하고, 10년 후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아들의 성장에 놀라며, 친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역시 자네다워! 역시 멘토(Mentor)다워!”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써 단순한 가르침 이상으로 자신을 이끌어주는 존재를 일컬어 우리는 멘토라고 부릅니다. 이는 그리스 신화에서 오디세우스 왕의 아들을 맡아 돌보고 가르쳤던 멘토라는 인물의 이름에서 유래된..

[프로듀스 효성인] #Prologue.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어떤 교육을 받게 될까?”

성도 이름도 다르고, 출신지와 출신 학교도 다르고, 성격과 취향도 다른 사람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한 공간 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수십 년간 말이죠. 바로 효성의 신입사원들의 얘기입니다. 지난 가을, 지원서 접수부터 시작하여 세 번에 걸친 면접 끝에 합격이라는 결승선을 통과한 효성 52기 신입사원. 이제 ‘효성인’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게 된 이들이지만, 아직은 ‘효성’이 낯설고 어색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회사로, 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자신의 소속과 역할이 바뀌게 된 상황에서, 당당히 업무를 수행해내는 효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시 학생의 자세로 돌아가 효성을 배우고, 일을 배워야 합니다. 당당한 효성인이 되기 위해 꼭 거쳐야 ..

[현장 스케치] 대학-임직원 멘토링 현장을 찾다

대학 졸업을 준비할 즈음이 되면 좋은 기업, 나와 맞는 회사를 어떻게 하면 잘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이때 필요한 건 사회생활 선배들의 실질적인 정보일 겁니다. 대학-우리회사 임직원 간 멘토링의 일환으로 멘토 정청산 사원이 연세대학교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진로와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 젊음과 청춘이 넘실거리는 신촌 연세대학교 앞.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퇴근한 정청산 사원이 학교 앞에 도착했습니다. 철강2PU 스테인레스조강팀에서 근무하는 그는 올 2월에 졸업해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그는 대학과 우리회사 간 임직원 멘토링 제도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같은 과 선배이자 동기인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POWER IT LAB 대학원생들을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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