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해외봉사

'대학생 해외봉사'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블루챌린저 캄보디아편]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던 그곳 - 김상준대원

드디어 기다리던 캄보디아로 향하는 첫날.. 아침잠이 많은 저는 오늘따라 눈이 일찍 뜨였습니다. 캐리어를 들고 해준이가 사는 용산에 가서 공용짐을 들고 효성본사로 갔습니다. 공용짐 박스들고 캐리어끌고 백팩매고 가는 데 얼마나 힘들던지. 하지만 캄보디아로 갈 생각에 힘든건 싹 잊을 수 있었습니다. 효성본사에 도착하고 점심을 먹으면서 바로 여기서 우리의 김태경 대리님을 처음으로 만나 뵈었습니다. 한두번 해보지 않은 솜씨로 고기를 구워 주셔서 저와 저희 테이블 식구들은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나서 안전교육을 받고 우리는 드디어 인천공항을 향하였습니다. 처음으로 간 인천공항.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고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들은 여기서 기념사진을 꾹 남기고 왔습니다. 저와 효진이형, ..

[블루챌린저 캄보디아편] 짧았지만 행복했던 그 순간들 - 최한묵 대원

이론과 실전의 괴리. 왜 관련서적을 공부하고 꼼꼼히 설계도 하고 계획까지 짜서 준비해 갔는데 시작부터 막혔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모든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통제하고 관리할 수 없는 걸까? 탁상공론이라는 말이 너무나 와 닿는 하루였다. 현지의 사정은 모르고 단순히 우리의 경험과 잣대로 예측하는 것의 실패 생각보다 컸다. 미리미리 준비해도 안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 찾아보고 연락을 취해 알았더라면...하는 후회가 컸다. 그리고 회의감. 진짜 내가 설계한 장치가 도움이 될까? 괜히 우리들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그들을 되려 귀찮게 한 것은 아닐까? 적정기술을 너무나 쉽게 생각한 것 같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고 설계를 하여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적정기술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적정기술은 발명전시회가 아니라..

드디어 '블루챌린저'의 첫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 !

드이어 '블루챌린저의 첫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 ! 드디어 효성 '블루챌린저'가 봉사활동의 첫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시작하는 블루챌린저의 첫 봉사활동은 포항시와 경주시에서 시작하였는데요, 너무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족의들 집을 새단장을 해주는 일이었습니다. 블루챌린저들은 실내화장실 만들기, 도배/장판 교체, 지붕 보강공사, 벽 페인트칠 작업, 보일러실 보수 등 새롭게 집을 꾸며주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행복했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익하셨다면 구독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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