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봉사활동

'대학생 봉사활동'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건)

[블루챌린저 캄보디아편] 천사들과 함께한 5일간의 일기 - 이신환

*주제 숯만들기 오늘은 사탕수수로 숯을 만드는 실험을 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 달리 현지의 상황은 더욱 열악하였다. 우선 드럼통은 뚜껑이 없는 상태였고, 사탕수수는 어제 밤 내린 비 때문에 모두 적셔있었다. 더군다나 이 사탕수수가 풀숲에 놓여있어서 더욱 습기를 먹은 터라 불이 붙질 않았다.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갈 때 마다, 우리는 새로운 고비들을 직면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실패. 하지만 우리는 값진 교훈과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을 알게 되었다. 이를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었다. 문제점 1. 기후 - 캄보디아는 비가 자주 온다. 그러므로 사탕수수껍질이 습기를 먹어 불이 붙질 않는다. 해결책 - 낮에는 햇볓이 아주 강력하다. 낮에 운동장에 잘 말려 놓는다. 우리의 실패 원인은 풀숲에 있는 사탕수..

[블루챌린저 베트남편] 5일간의 타이응웬성 답사기 - 조해송 대원

오늘 아침은 매우 일찍 일어났다. 평소에는 상상도 못하던 6시였다. 전날 완벽하게 준비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부푼 가슴은 아니었다. 외국에 오랜만에 나가긴 하지만 처음 외국에 나가던 그 기대와 설렘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다. 사실 이런 저런 일 때문에(사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전력을 다해 이번 효성 블루챌린저를 준비하지 못했고 팀별 모임에도 몇 번 참석을 하지 못하였다는 죄책감에 눌려 있었던 것 같다. 같은 조인 정태형과 함께 효성 본사로 가기 위해서 숭실대학교 3번 출구 앞의 벤치에 앉아서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성경의 한 구절인 ‘형제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에 대한 작은 깨달음을 얻었다. 그건 심플하지만 ‘같이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여정의 주제를 ‘형제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블루챌린저] 우린 기술로 봉사한다!

우린 기술로 봉사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학생들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해외봉사를 많이들 떠납니다. 흔히들 해외봉사는 교육봉사나 노력봉사를 위주로 활동하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바로 여기, 특별한 해외봉사단을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특별한 봉사단은 바로 이번에 창단된 효성 블루챌린저입니다. 블루 챌린저는 효성그룹과 국제구호 NGO 기아대책본부와 함께 하는 대학생 적정기술 봉사단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적정기술 이란, 저개발국?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개발한 현실적인 기술입니다. 이용자가 현지에서 쉽게 익혀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고액의 투자가 필요하지 않고, 에너지 사용이 적고, 누구나 쉽게 배워서 쓸 수 있고, 소규모의 사람들이 모여서 제품생산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그래서 ..

"블루챌린저" 그들의 활동이 시작되다.[2탄]

드디어 시작된 "블루챌린저"의 봉사활동! 1탄에서는 막 도착한 블루챌린저의 모습과 막 드디어 시작된 봉사활동과 캄보디아, 베트남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과연 2탄에서는 "블루챌린저"가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죠? 그럼 지금부터 "블루챌린저" 그들의 활동이 시작되다 2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익하셨다면 구독을 눌러 주세요^^*

"블루챌린저" 그들의 활동이 시작되다.[1탄]

드디어 효성 "블루챌린저" 그들의 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2일부터 본격 활동을 개시했는데요, 34명의 효성블루챌린저와 효성 직원 및 국제구호NGO인 기아대책, 적정기술재단이 함께 참여한 해외봉사단은 지난 19일에 베트남과 캄보디아로 출국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효성 "블루챌린저"단원들이 얼마나 활동을 열심히하고 있는지 볼까요^^? "블루챌린저"의 열기로 가득하다는 봉사활동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적정기술을 소개하는 모습과, 현지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이제 봉사활동의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도 "블루챌린저"의 봉사활동 모습 많이 기대해주시고, 더불어 응원해주세요^^ 그렇다면 우리 "블루챌린저"단원들이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겠죠? 그럼 봉사활동현장 2탄으로 다음시간에 찾..

드디어 '블루챌린저'의 첫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 !

드이어 '블루챌린저의 첫 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 ! 드디어 효성 '블루챌린저'가 봉사활동의 첫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시작하는 블루챌린저의 첫 봉사활동은 포항시와 경주시에서 시작하였는데요, 너무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족의들 집을 새단장을 해주는 일이었습니다. 블루챌린저들은 실내화장실 만들기, 도배/장판 교체, 지붕 보강공사, 벽 페인트칠 작업, 보일러실 보수 등 새롭게 집을 꾸며주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행복했던 그 현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유익하셨다면 구독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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