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타이어코드

'나일론타이어코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효성인의 하루] 효성의 효자 상품을 세계에 알리다, 섬유영업팀 김효정 사원

“띠링” 아침 7시 40분, 오늘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이메일이 도착합니다. 출근 길에 밤새 수신된 이메일을 확인하는 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 김효정 사원. 그는 효성의 효자상품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타이어코드를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알린다’는 것에는 참 많은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시장조사를 하고, 고객을 만나고, 판매하고,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생산 관리 등을 하는 모든 과정이 김효정 사원에게 주어진 업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김효정 사원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김 사원의 하루를 동행해봤습니다. “띠링, 메일이 왔습니다” 해외 거래선을 담당하다 보니 고객과 시차가 있어서 밤새 새로 수신된 이메일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최초, 효성이 만든 최초와 유일의 역사들

우리나라 최초로 우표가 발명된 것은 19세기. 태극무늬를 기본으로 한 ‘문위우표’가 시초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은 1883년 인천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달린 자동차는 1903년, 고종황제가 즉위 40주년을 기념해 미국 공관을 통해 들어온 자동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한 것은 언제일까요? 바로 2011년. 효성이 3년 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산업의 역사에는 늘 효성이 함께해왔는데요. 회사가 설립된 1966년부터 지금까지,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효성의 대표 상품 및 기술을 소개해드릴게요. 효성, 기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다 효성에는 유난히 ‘최초’나 ‘유일’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제품이나 기술이 많습니다.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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