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봉사단

'나눔봉사단'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건)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더 큰 미소를!’ 효성, 강남세브란스병원∙기아대책과 미소원정대 협약식

효성은 해외 사업장이 있는 지역에서 무료로 진료를 하는 ‘미소원정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소원정대는 2011년,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을 생산하는 베트남 동나이성 지역에서 처음 진행되었는데요. 의료혜택을 못 받는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의료 시설 부족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텐데요. 이를 위해 효성이 지난 7월 3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베트남 파견 의료봉사단인 미소원정대 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올해부터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위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새롭게 미소원정대 파트너로 참여하게 됐어요.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현지 의료 장..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 만든다! 2016년을 따뜻하게 만든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

어느새 2016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우리 효성인들은 올해도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한 해를 보람 있게 보냈는데요. 돌이켜보면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이 참 많았어요. 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효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했습니다. 나눔의 시작, 지역사회 나눔 활동 효성은 2016년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1월에 일 년 동안 모금한 ‘행복 나눔 저금통’을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 전달하였으며, 2월 ‘참치는 사랑을 터치’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번에 걸쳐 마포구 저소득층 가정에 참치와 햄 선물세트를 나누어주었고, 5월에는 마포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해 저소득층의 살림에..

영화관에서 만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효성, 장애아동들과 영화관 나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리에 구세군 종소리와 캐럴이 울려 퍼지면 마음이 설레는 것은 어린아이들뿐이 아닙니다. 어릴 적 반짝반짝 빛나는 트리에 양말을 걸어 놓고 밤새 산타클로스가 다녀가기를 기다렸던 기억, 아침에 머리맡에 놓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며 좋아했던 기억은 지금까지도 마음 깊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는데요. 효성은 지난 15일 장애아동들에게 오래오래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영화 관람과 함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를 준비한 것이죠. 장애아동들과 함께한 효성 나눔봉사단의 영화관 나들이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 짝꿍이에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 15일, 합정동..

태풍 ‘차바’ 피해지원성금 5억 원 기탁

지난 10월 5일 새벽 불어 닥친 태풍 ‘차바’로 인해 울산 지역에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불어난 바닷물에 차가 잠기고 나무가 뽑히고 바닥의 보도블록은 이리저리 도로 위에 흩어지기도 했죠. 많은 분들이 입은 침수 피해로 인해 아직도 복구 작업이 한창이라고 뉴스를 통해 전해 듣기만 했는데요. 효성의 모태가 되는 울산 공장 소재지역이 태풍으로 입었는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13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기탁했어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울산 지역 및 이재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정상화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저희가 울산 및 용연 지역에 나일론원사, 타이어코드, PP(폴리프로필렌) 등..

참치는 사랑을 일곱 번째 터치 전달식 이야기

자동차에 시동을 켜고 생필품을 실은 차가 출발했습니다. '김 대리님, 오늘은 더 조심해서 운전해주세요.' 오늘따라 더 중요한 물건을 전달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여러분이 직접 남겨 주신 따뜻함 때문인 것 같아요. 지난 22일 저희는 여러분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참치&햄 100세트를 싣고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 향했습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왔습니다!" 4개월 만에 다시 찾은 서울남부보훈지청은 계절만 바뀌었을 뿐 그대로였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저번에도 왔었는데 4개월 만에 또 뵙네요. :)" 담당자분들이 참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일단 싣고 온 생필품을 먼저 옮기고 잠깐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서울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국가 유공자와 유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곳인데요. 이번 ..

최빈국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한끼 나눔’ 지원

세상에는 아직도 굶주림으로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어린이들이 참 많습니다. 이런 어린이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난한 나라에서 굶주리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셨습니다. 3천 명의 아이들이 한달 동안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일공동체와 효성이 함께하는 ‘사랑의 한끼 나눔’사업은 빈곤한 나라에서 굶주리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무상급식(밥퍼) 공동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캄보디아∙네팔∙우간다 등 7개국에서 무상 급식을 하는 어린이들은 하루 평균 5,000여명, 더 나은 운영을 위해 금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는 서울시 청량리에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 ‘사랑의 한끼나눔’ 후원금을 전달 중이에요.(왼쪽) 노재봉 ..

효성나눔봉사단,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차량 후원

효성나눔봉사단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되었어요. 발족 3주년을 맞아서 지난 21일 관구 신림동에 있는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을 찾았습니다. 저희가 그냥 갔을 리는 없죠. 선물 몰고 갑니다!! :) 빵빵~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앞에 선 사랑의 차량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은 장애가 있거나 장애 위험을 가진 영유아들이 사회적응 훈련과 감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지난 1월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행복나눔 저금통’을 주기도 했는데요, 이번엔 기존 보유 차량의 노후화로 사회적응 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서 장애아동용으로 개조한 이동 차량 1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장애아동을 위한 사랑의 차량 전달식 기념 촬영 중! 왼쪽부터 이정원 효성 상무님, 노재봉 효성 부사장님, 백경애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

효성ITX, 장애인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단' 출범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대표 남경환)가 지난 8월 중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사회봉사단인 ‘효성ITX 나눔봉사단’을 출범했습니다. 효성ITX는 최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진 가운데, 장애인을 위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효성ITX는 사옥이 위치한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자원봉사센터, 꿈더하기 지원센터 등 지역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연 티켓을 제공하고, 지역천 정화활동과 같은 지역사회 후원활동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난 14일에는 꿈더하기 지원센터에 소속된 장애 학생 ..

[인턴기자단 4기] 효성 나눔 봉사단, 전은상 인턴의 특별한 하루~

안녕하세요, 화학PG 인턴 전은상입니다. 지난 주 서울에서 근무하는 인턴동기들과 효성 나눔 봉사단은 서울 성민어린이집 장애아동들의 갯벌체험을 도왔습니다. 성민어린이집 친구들은 몸이 조금 불편하지만 한참 이것 저것 해보며 자라나는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활동하려면 한명, 한명 직접 챙겨주어야 하기 때문에 인력 부족으로 아이들에게 갯벌 등 자연을 체험시켜주지 못하던 것들을 효성에서 돕게 된 것입니다. 이른 아침, 8시 40분 인턴동기들과 나눔 봉사단 선배님들은 성민어린이집에 집결했습니다. 각자 아이들과 일대일로 짝을 정한 뒤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갯벌로 가는 도로는 무척 한적했습니다.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인천의 장경리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11시가 조금 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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