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국내 여행'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건)

효성인이 직접 가본 곳만 추천! 여름휴가 국내 여행지 리스트

초복도 지났으니 이제 확고부동한 여름입니다. 직장인 여러분께서는 그야말로 땀 흘리며 일하고 계실 텐데요. 이런 무더위와 노곤함을 이겨내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여름휴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디로 가볼까’, ‘무엇을 해볼까’ 같은 행복한 딴생각은 오히려 업무에 탄력을 주곤 하죠. 어디로 가볼지, 무엇을 해볼지, 계획은 세우셨나요? 혹시 아직 여름휴가 기획안(?) 마감 전이시라면, 효성인이 소개해드리는 여름 명소들을 메모해두시는 건 어떨까요. 시험에 나온 것만 공부하는 기출 문제집도 있는 요즘, 효성인이 직접 가본 꿈의 국내 여행지, 일명 ‘효접몽’ 단기 예습을 시작해보시죠. 여름휴가 성적은 쑥쑥 올리고,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시간을 만끽할지도 모릅니다! [효접몽 단기 예습] 단원 범위: 계곡 ~ 우리 집 여..

‘해랑 바다랑 길이랑 나랑’ 해파랑길에서 여름을 걸어봐

길을 만들며, 길의 흔적을 남기며, 이 길이 다른 누구의 길과 만나길 바라며, 이 길이 너무나 멀리 혼자 나가는 길이 아니길 바라며, 누군가 섭섭지 않을 만큼만 가까이 따라와주길 바라며. 최승자 시인의 「詩 혹은 길 닦기」라는 시 마지막 연입니다. 스스로 만들고 걸어가야 하는 이 길, 이 삶이지만, 나와 똑같이 혼자 걷고 있을 누군가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길 희망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길을 걸을 때, 그리고 매일매일의 일상을 살아갈 때, 우리 역시 이런 정서를 품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도보 여행’이란 말 그대로 걷는 여행, 걷기 위해 떠나는 여행입니다. 발밤발밤, 성큼성큼, 바람만바람만, 걷는 자의 보폭과 감성, 혹은 체력에 따라 걸음발은 다 다르죠. 혼자 걸을 때는 나 자신에 집중하게 되고, 함께..

효성, ‘쿨(Cool)한 간식’ 제공해 시원한 여름난다

효성이 더운 업무환경에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빙과류, 비타민 등의 간식과 쿨웨어(Cool Wear)를 제공하는 등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수박 등 간식 먹으며 더위 날리는 ‘Cool Cool한 간식타임’ 가져 효성은 지난 7월 초부터 생산현장 등에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시원한 간식과 비타민 등을 제공하는 ‘Cool Cool한 간식 타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자재PG에서는 PU, 사업단 혹은 팀 별로 시원한 음식과 건강식품 등을 제공하며,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전주공장에서는 매주 과일화채나 팥빙수, 격주 단위로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고 연 1회 비타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산공장에서는 팀 별로 예산을 지급하여 자율적으로 간식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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