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부대

'광개토부대'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건)

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10년째 후원

효성은 지난 7월 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위문금과 위문품은 4천4백만 원 상당으로 무더위에 고생하는 육군 장병들의 체력 단련과 사기 진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은 2010년, 수도권 북방과 서부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장병들을 위한 독서카페 시설 등을 후원해왔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22일 100여 명의 중증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에 시설개선지원금 2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쓰레기봉투 생산에 필요한 인쇄기, 복열기 등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고, 장애인 직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공사 등..

‘효성이 나라 사랑 뜻을 기립니다’ 함께 나누는 호국보훈 정신

-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기업 효성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벌였습니다. 참전 용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식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물품 전달식을 가졌고,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국립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 정화와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 국가유공자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흘렀지만 참전 용사 10명 중 8명이 생활고를 겪을 정도로 여전히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효성은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국가를 위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2017년 상반기 효성 사회공헌 활동 모음

2017년이 시작 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반이 흘렀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일 년 치 목표를 세우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스스로와 한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잘 지키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테죠. 효성의 경우, 지난 연말에 2016년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이켜보면서 2017년에도 더욱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는데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법. 지난 6개월 동안 부지런히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들이 참 많은데요. 한 해의 반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상반기 나눔 활동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 큰 기쁨, 지역사회 나눔 활동 중공업PG 창원공장의 설 명절 음식 전달식 ‘나눔의 미학’은 작은 것이라도 큰 기쁨을 줄 수 있기에 생겨..

‘책 읽는 병영’을 만들자, 효성 독서카페 후원

보통의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경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 시기가 2년 정도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 2년은 아마 독서를 하기에 가장 좋을 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효성이 ‘책 읽는 병영 만들기’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3일 효성은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818대대에 독서 카페를 기증하고 개관식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 하반기 중 추가로 독서카페 1채를 더 기증할 예정입니다. 사실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육군본부의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해 광개토부대에 두 채의 독서카페를 지원하였는데요. 이처럼 효성은 2010년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을 한 후, 매년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효성이 이번에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으로서 도서 ..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인연, 효성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지난 12일 효성은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지원 기금 1억 원을 전달하며 호국보훈 활동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효성의 나라 사랑 실천은 멈추는 법을 몰랐습니다. 15일에는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광개토부대와는 2010년 1사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계속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년 군부대의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면서요.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노재봉 효성 지원본부장(부사장)님은 “기업들이 경영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것도 불철주야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광개토부대 장병들은 지난 13일 진행된 ‘제15회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도 참..

‘책 읽는 병영’을 위한 독서카페 후원

효성이 8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예하 제1포병여단에서 진행된 독서카페 개관식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효성은 광개토부대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2010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해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효성은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는 ‘책 읽는 병영 만들기 운동’에 동참해 올해 6월에 독서카페 설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광개토부대는 이 후원금으로 제1포병여단에 독서카페를 열었고, 이달 말에는 9사단 황중해 소초에 두 번째 독서카페를 개관할 예정입니다. 효성이 기증한 독서카페는 가로 3m, 세로 9m 크기의 컨테이너형 독서카페로 도서 1천여 권을 비치할 수 있고, 12명이 동시에 사용 가능한 공간이에요. 실내에 냉∙난방기기도 구비해 최전방 경계소초 등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광개토부대! 효성이 응원합니다~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참전용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이나,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정화 및 현충탑 참배 등을 하는 활동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12일에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다녀왔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로? 효성과 광개토부대와의 인연은 2010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것인데요. 그 이후로 매해 효성은 군부대 발전을 위해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죠. 올해도 어김없이 광개토부대를 응원하기 위해 위문금 1천만원과 축구공 등의 위문품을 들고 광개토부대로 향했는데..

효성, 육군1군단 광개토부대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효성이 지난 12일, 수도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1천만원과 축구공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효성은 2010년 12월,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전용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하고 있으며, 효성 미국법인에서는 2013년부터 3년째 ‘참전용사 초청의 밤’ 행사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 이상운 부회장∙조현준 사장∙조현상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효성나눔봉사단 임직원들이 묘역정화활동 및 현충탑 ..

효성, 육군1군단 광개토부대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효성이 수도 서울을 방위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행사에는 장형옥 지원본부장, 박필 인력개발원장 등이 참석해 위문금 1,000만원 및 축구공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장형옥 지원본부장은 수도 서울의 관문을 지키는 이 부대 장병들을 위문 차 방문한 뒤, “혹서기에도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효성은 2010년 12월, 협력관계 유지를 통한 상호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광개토부대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효성은 2012년부터 참전용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을 후원해 왔고, 미국법인과 룩셈부르크법인에서는 한국 참전용사를 초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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