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

'개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건)

청년 취업 걱정 끝! 효성&전라북도 취ㆍ창업 활성화 MOU 체결

요즘 청년 취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청년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효성은 오늘, 전라북도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라북도와 손을 잡았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소식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효성&전라북도, 전북 취ㆍ창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효성(회장 조석래)은 18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소식에서 전라북도, 원광대학교 등 10개기관과 전라북도 취ㆍ창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형규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도종 원광대학교 총장, 가종현 효성 창조경제지원단 부단장 등 취·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습니다. 금일 효성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고용존 개..

창조경제 1년, 탄소강국의 초석 될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열다

1년 전, 창조경제를 꽃피우기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문을 열었었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전라북도 경제 활성화의 허브 역할을 해왔는데요, 전라북도의 강점인 탄소와 농생명, 전통문화 부문의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차례의 창업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하였고, 현재 3개 분야에서 56개의 기업을 보육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1주년과 더불어 이번에는 전주에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였다는 소식인데요. 겹경사를 기념하기 위해 효성이 지난 7일,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 개소식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과 효성 이상운 부회장, 김진수 전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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